【常寶】 五代南漢僧 雲門山文偃法嗣 受囑繼席 [五燈會元十五]
상보(常寶) 오대 남한승. 운문산 문언의 법사며 부촉을 받고 계석(繼席)했음 [오등회원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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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寶】 又作白象寶 轉輪聖王七寶之一 試習乘其上 淸旦出城 周行四海 食時已還 [佛祖統紀三十] ▲祖庭事苑二 七寶者 一輪寶 二象寶 三馬寶 四珠寶 五女寶 六藏寶 七兵寶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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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象寶) 또 백상보(白象寶)로 지음. 전륜성왕 7보의 하나. 시습(試習; 實習)하여 그 위에 타면 청단(淸旦)에 성을 나가서 사해를 주행하고 식시에 이미 귀환함 [불조통기30]. ▲조정사원2. 7보(寶)란 것은 1은 윤보(輪寶)며 2는 상보(象寶)며 3은 마보(馬寶)며 4는 주보(珠寶)며 5는 여보(女寶)며 6은 장보(藏寶)며 7은 병보(兵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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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伏】 初伏 ▲禪門拈頌集第一四二九則 心聞賁上堂擧此話云 傅大士是卽是 爭奈拗直爲曲 山僧向你道 六月上伏 八月中秋 人平不語 水平不流
상복(上伏) 초복. ▲선문염송집 제1429칙. 심문분이 상당하여 이 화(話)를 들고 이르되 부대사가 옳기는 곧 옳지만 곧은 것을 꺾어 굽게 만들었음을 어찌하겠는가. 산승이 그를 향해 말한다. 6월은 상복(上伏)이며 8월은 중추니 사람이 평안할 땐 말을 안하고 물이 평평하면 흐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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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鋒犯手】 不善刀劍者 旣容易損壞鋒刃 又容易弄傷自己的手 比喩機鋒施設不當 于禪法禪人竝爲不利 ▲虛堂語錄二 上堂 謝秉拂 此拂子過如吹毛劍 善用者坐致太平 不善用者傷鋒犯手
상봉범수(傷鋒犯手) 도검을 잘하지 못하는 자는 이미 용이하게 칼날을 손괴하고 또 용이하게 자기의 손을 농상(弄傷; 희롱하다가 다침)하나니 기봉의 시설이 부당(不當)하여 선법과 선인 모두가 불리함에 비유함. ▲허당어록2. 상당하여 병불에 감사하다. 이 불자는 지나치기가 취모검과 같아서 잘 쓰는 자는 앉아서 태평에 이르게 하겠지만 잘 쓰지 못하는 자른 상봉범수(傷鋒犯手)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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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封本】 宋代黃龍派僧本才 曾住潭州(湖南)上封寺 詳見本才
상봉본(上封本) 송대 황룡파승 본재가 일찍이 담주(호남) 상봉사에 주(住)했음. 상세한 것은 본재(本才)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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