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封寺】 位于湖南省南嶽衡山祝融峰頂 隋代以前爲光天觀 隋大業年間(605-618) 煬帝南巡來此 改觀爲寺 賜名上封寺 該寺在宋代爲臨濟宗黃龍派僧人道場 禪僧輩出 見于五燈會元者三人 寺後有觀日臺 附近的祝融峰 爲南嶽七十二峰的主峰 相傳爲古祝融氏葬地 峰頂有祝融殿 以祀火神祝融
상봉사(上封寺) 호남성 남악 형산 축융봉정(祝融峰頂)에 위치함. 수대(隋代) 이전엔 광천관(光天觀)이 되었는데 수 대업년 간(605-618) 양제가 남순(南巡)하다가 여기에 이르러 관(觀)을 고쳐 사(寺)로 삼고 상봉사로 사명(賜名)했음. 그 사원은 송대에 있어선 임제종 황룡파 승인의 도량이 되었고 선승을 배출했는데 오등회원에 보이는 자가 3인임. 사원 뒤에 관일대가 있으며 부근의 축융봉은 남악 72봉의 주봉이 됨. 서로 전하기를 고축융씨(古祝融氏)의 장지(葬地)라 함. 봉정에 축융전이 있어 화신(火神) 축융을 제사 지냄.
【上封秀】 宋代黃龍派僧祖秀 居潭州上封 詳見祖秀
상봉수(上封秀) 송대 황룡파승 조수가 담주 상봉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조수(祖秀)를 보라.
【上封才】 宋代黃龍派僧本才 曾住潭州(湖南)上封寺 詳見本才
상봉재(上封才) 송대 황룡파승 본재가 일찍이 담주(호남) 상봉사에 주(住)했음. 상세한 것은 본재(本才)를 보라.
【相部律】 四分律三派之一 相部之法礪 對南山之道宣 東塔之懷素而立一派 謂之相部律 ▲傳燈錄十二千頃楚南 詣五臺具戒 就趙郡學相部律 往上都聽淨名經
상부률(相部律) 사분율 3파의 하나. 상부의 법려(法礪)는 남산의 도선과 동탑(東塔)의 회소(懷素)에 대해 세운 1파니 이를 일러 상부율이라 함. ▲전등록12 천경초남. 오대로 나아가 구계(具戒)하고 조군(趙郡)으로 나아가 상부율(相部律)을 배웠고 상도(上都)로 가서 정명경을 들었다.
【相符正宗哭】 濟宗三哭之一 ▲五家宗旨纂要上濟宗三哭 二者相符正宗哭 如偶爾契悟 符合宗旨 若須菩提悟佛說經 自己啼哭之類
상부정종곡(相符正宗哭) 제종 3곡(哭)의 하나. ▲오가종지찬요상 제종삼곡(濟宗三哭). 2자는 상부정종곡(者相符正宗哭)이다. 우연히 계오(契悟)하여 종지에 부합함과 같음이니 수보리가 불타의 설경(說經)을 깨닫고 자기가 제곡(啼哭)하는 종류와 같다.
【相符正宗笑】 濟宗三笑之一 ▲五家宗旨纂要上濟宗三笑 一者相符正宗笑 如問答相符 彼此契合 寒山撫掌 拾得呵呵之類
상부정종소(相符正宗笑) 제종 3소(笑)의 하나. ▲오가종지찬요상 제종삼소(濟宗三笑). 1자는 상부정종소(相符正宗笑)다. 문답이 상부(相符)하고 피차가 계합함과 같음이니 한산이 손뼉을 치고 습득이 하하(呵呵)하는 종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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