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喪司書記】 凡喪事 山門公界職事外 別請喪司職事 並加喪司兩字擇于公界 如公界職事 稱山門書記 見職書記 山門維那 現職維那等 [象器箋八] ▲百丈淸規三遷化 凡祭文皆喪司書記爲之
상사서기(喪司書記) 무릇 상사(喪事)엔 산문공계(山門公界)의 직사(職事) 외에 상사직사(喪司職事)를 별청(別請)하고 아울러 상사(喪司) 두 자를 가하여 공계에서 간택함. 공계직사(公界職事)를 일컬어 산문서기ㆍ현직서기ㆍ산문유나ㆍ현직유나라고 하는 등과 같음 [상기전8]. ▲백장청규3 천화. 무릇 제문은 모두 상사서기(喪司書記)가 이를 짓는다.
) -->
【喪司維那】 見喪司書記 ▲備用淸規九秉炬挂眞 喪至涅槃臺 喪司維那俟都寺炷香了 進前燒香 請秉炬佛事
상사유나(喪司維那) 상사서기를 보라. ▲비용청규9 병거괘진(秉炬挂眞). 상여가 열반대에 이르면 상사유나(喪司維那)가, 도사(都寺)의 주향(炷香)을 마침을 기다렸다가 앞으로 나가 소향하고 병거불사(秉炬佛事)를 청한다.
) -->
【上巳日】 卽三月三日也 [禪林寶訓音義] ▲禪林寶訓四 建炎己酉(1129)上巳日 鍾相叛於澧陽
상사일(上巳日) 곧 3월 3일임 [선림보훈음의]. ▲선림보훈4. 건염 기유(1129) 상사일(上巳日)에 종상이 예양에서 반란했다.
) -->
【相似卽】 天台所立圓敎六卽位之一 全稱相似卽佛 見六卽 ▲宗鏡錄三十七 須知六卽 謂理卽 名字卽 觀行卽 相似卽 分眞卽 究竟卽
상사즉(相似卽) 천태가 세운 바 원교 6즉위(六卽位)의 하나니 전칭이 상사즉불. 륙즉(六卽)을 보라. ▲종경록37. 반드시 6즉을 알아야 한다. 이르자면 이즉ㆍ명자즉ㆍ관행즉ㆍ상사즉(相似卽)ㆍ분진즉ㆍ구경즉이다.
) -->
【相似卽佛】 見相似卽 ▲傳燈錄二十七天台智者 尙慮學者昧於修性或墮偏執故 復創六卽之義以絶斯患 (中略)四相似卽佛者 觀行功深發相似用故
상사즉불(相似卽佛) 상사즉을 보라. ▲전등록27 천태지자. 오히려 학자가 수성(修性)을 매(昧)하여 혹 편집(偏執)에 떨어질까 염려한 고로 다시 육즉(六卽)의 뜻을 창설해 이 우환을 끊었다 (중략) 4. 상사즉불(相似卽佛)이란 것은 관행의 공이 깊으면 상사용(相似用)을 발하는 연고다.
【喪司知客】 凡喪事 置喪司知客 擔任接待賓客等役 ▲禪林備用淸規九秉炬挂眞 喪司知客平擧楞嚴呪 回向
상사지객(喪司知客) 무릇 상사에는 상사지객을 설치해 빈객을 접대하는 등의 역을 담임함. ▲비용청규9 병거괘진(秉炬挂眞). 상사지객(喪司知客)이 릉엄주를 평거(平擧)하고 회향한다.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5쪽 (0) | 2019.11.08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4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2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1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0쪽 (0) | 2019.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