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狀似鐵牛之機】 禪門拈頌集第一二四七則 拈頌說話曰 狀似鐵牛之機者 風吹不入 水洒不著 掀戞不動也 ▲傳燈錄十三風穴延沼 祖師心印 狀似鐵牛之機 去卽印住 住卽印破 秖如不去不住 印卽是 不印卽是
상사철우지기(狀似鐵牛之機) 선문염송집 제1247칙. 염송설화에 가로되 상사철우지기(狀似鐵牛之機)란 것은 바람이 불어도 들어가지 않고 물을 뿌려도 붙지 않고 번쩍 들거나 두드려도 움직이지 않음이다. ▲전등록13 풍혈연소. 조사의 심인(心印)은 철우지기(鐵牛之機)와 상사(狀似)하여 떼면 곧 인(印)이 머물고 머물면 곧 인이 파괴된다. 지여(秖如) 떼지도 않고 머물지도 않으면 인(印)을 침이 곧 옳으냐 인을 치지 않음이 곧 옳으냐.
) -->
【喪司行者】 敕修淸規三尊宿遷化云 如有親書遺言 (中略)喪司行者貼法堂中間上手幕上
상사행자(喪司行者) 칙수청규3 존숙천화에 이르되 친서의 유언이 있을 것 같으면 (중략) 상사행자(喪司行者)가 법당 중간의 상수막(上手幕) 위에 붙인다.
) -->
【商山】 山名 在今陝西商縣東 亦名商嶺 商阪 地肺山 楚山 地形險阻 景色幽勝 秦末漢初四皓曾在此隱居 [百度詞典]
상산(商山) 산 이름. 지금의 섬서 상현 동쪽에 있음. 또한 이름이 상령ㆍ상판ㆍ지폐산ㆍ초산이니 지형이 험조(險阻)하고 경색(景色)이 유승(幽勝)함. 진말한초 4호(皓)가 일찍이 여기에 있으면서 은거했음 [백도사전].
) -->
【湘山寺】 位于貴州省遵義市湘山 元大德(1297-1307)年間創建 稱護國寺 後毁 淸人在舊址重建 改稱湘山寺 郡守趙尊律易寺名爲雙泉禪院
상산사(湘山寺) 귀주성 준의시 상산에 위치함. 원 대덕(1297-1307)년 간 창건했으며 명칭이 호국사였음. 후에 훼멸되었고 청나라 사람이 옛터에 중건하고 상산사로 개칭했음. 군수 조준율이 사명을 바꾸어 쌍천선원이라 했음.
) -->
【商山四友】 指商山四皓 漢高祖時 隱居于陝西省商山之四老人 一東園公 二綺里季 三夏黃公 四角里先生 參商山吟 ▲禪門拈頌集第一三九八則 悅齋居士頌 我手何似佛手 寄語商山四友 不如耐些霜寒 休戀人閒五斗
상산사우(商山四友) 상산사호(商山四皓)를 가리킴. 한고조 시 섬서성 상산에 은거한 4노인. 1은 동원공이며 2는 기리계며 3은 하황공이며 4는 녹리선생(角里先生; 角은 사람 이름 록). 상산음을 참조하라. ▲선문염송집 제139칙. 열재거사가 송하되 내 손이 불수(佛手)와 어찌 같은가/ 상산사우(商山四友)에게 말을 기탁한다/ 적은 상한(霜寒)을 인내함만 같지 못하나니/ 인간의 5두(斗)를 그리워함을 그쳐라.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6쪽 (0) | 2019.11.08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5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3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2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1쪽 (0) | 2019.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