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商山四皓】 見商山吟 ▲慧開語錄 商山四皓 橘大天地窄 眼高秦漢小 一片隱淪心 商山靑未了
상산사호(商山四皓) 상산음을 보라. ▲혜개어록. 상산사호(商山四皓) 귤이 크고 천지는 좁나니/ 눈이 높아 진한(秦漢)이 작다/ 일편의 은륜(隱淪)의 마음이여/ 상산의 푸름이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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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山吟】 祖庭事苑三 商山吟 商山 卽四皓所隱之地 皓爲鬢眉交白老者之稱 四皓者 一東園公 二綺里季 三夏黃公 四角里先生 顔師古曰 四皓稱號 本起於漢 更無姓名可稱(云云) ▲明覺語錄五 霜華一鑷中 玉童摘未摘 斯言如不聞 千古動愁色 因憶商山吟 在烏不在白
상산음(商山吟) 조정사원3. 상산음(商山吟) 상산은 곧 4호(皓; 흴 호)가 은둔한 바의 땅임. 호(皓)는 빈미(鬢眉; 귀밑털과 눈썹)가 교백(交白)이니 늙은이를 일컬음임. 4호란 것은 1은 동원공(東園公)이며 2는 기리계(綺里季)며 3은 하황공(夏黃公)이며 4는 녹리선생(角里先生; 角은 사람 이름 록)임. 안사고가 가로되 4호의 칭호는 본래 한(漢)에서 일어났으며 다시 가히 일컬을 성명이 없다 (운운). ▲명각어록5. 상화(霜華)가 한 족집게 속이니/ 옥동(玉童)이땄는가 따지 않았는가/ 이 말을 듣지 못했을 것 같으면/ 천고에 수심을 움직인다/ 인하여 상산음(商山吟)을 추억하나니/ 오(烏)에 있고 백(白)에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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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庠】 古代的大學 ▲五燈會元十八雪巢法一 年十七 試 從祖仕淮南
상상(上庠) 고대의 대학. ▲오등회원18 설소법일. 나이 17에 상상(上庠)에 시험을 치고 조부를 좇아 회남에서 벼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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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狀】 樣子 形象 ▲祖堂集三懷讓 有大德問 如鏡鑄像 像成後鏡明向什摩處去 師曰 如大德未出家時相狀向什摩處去
상상(相狀) 양자. 형상. ▲조당집3 회양. 어떤 대덕이 묻되 거울이 형상을 만들 것 같으면 형상이 이루어진 후에 경명(鏡明)은 어느 곳을 향해 갑니까. 스님이 가로되 대덕이 출가하지 아니한 때 상상(相狀)이 어느 곳을 향해 갔는지와 같다.
【上象】 天界之現象 ▲古尊宿語錄十三趙州 問 白雲不落時如何 師云 老僧不會上象
상상(上象) 천계의 현상. ▲고존숙어록13 조주. 묻되 백운이 떨어지지 않을 때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노승은 상상(上象)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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