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相應縛】 二縛之一 心爲與此相應而起之煩惱所繫縛也 ▲宗鏡錄七十六 心境二種縛者 一相應縛 二所緣縛 煩惱是心心所起 必託於心王 心所染心 名相應縛 心心所法 俱能緣境 境不離繫 名所緣縛
상응박(相應縛) 2박의 하나. 마음이 이와 상응하여 일으킨 번뇌에 계박되는 바가 됨. ▲종경록76. 심경(心境)의 2종박(二種縛)이란 것은 1은 상응박(相應縛)이며 2는 소연박(所緣縛)이다. 번뇌는 이 심(心)ㆍ심소(心所)가 일으키며 반드시 심왕(心王)에게 의탁하여 심이 오염되는 바의 심을 이름해 상응박이며 심ㆍ심소법이 모두 능히 연경(緣境)하여 경(境)이 계박을 여의지 못함을 이름해 소연박(所緣縛)이다.
【相應因】 六因之一 ▲宗鏡錄七十一 且六因者 (中略)四相應因 決定心心所 同依 卽心王心所具五義 一同一所依根 二同一所緣境 三同一時 四同一事 五同一行相 具足五義 名相應 相應之因 且如心所引起心王時 心王是相應法 是果卽勝 心所是因卽劣 依主釋也
상응인(相應因) 6인의 하나. ▲종경록71. 또 6인(因)이란 것은 (중략) 4. 상응인(相應因) 결정코 심ㆍ심소가 동의(同依)함이니 곧 심왕(心王)과 심소(心所)가 5의(義)를 갖춘다. 1은 동일소의근(同一所依根)이며 2는 동일소연경(同一所緣境)이며 3은 동일시(同一時)며 4는 동일사(同一事)며 5는 동일행상(同一行相)이다. 5의를 구족함을 이름해 상응이며 상응의 인(因)이다. 차여(且如) 심소(心所)가 심왕(心王)을 인기(引起)할 때 심왕은 이 상응법이며 이는 과(果)라서 곧 수승하고 심소(心所)는 이 인(因)이며 곧 열등하나니 의주석(依主釋)이다.
) -->
【象耳覺】 宋代楊岐派僧袁覺 居象耳山 詳見袁覺
상이각(象耳覺) 송대 양기파승 원각이 상이산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원각(袁覺)을 보라.
) -->
【狀伊致】 淸代臨濟宗僧殊致 字狀伊 詳見殊致
상이치(狀伊致) 청대 임제종승 수치의 자가 상이니 상세한 것은 수치(殊致)를 보라.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68쪽 (0) | 2019.11.08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67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65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64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63쪽 (0) | 2019.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