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相者】 以相術任職或爲業的人 相 察看 視也 ▲廣燈錄一釋迦牟尼佛 相者曰 太子具三十二相 有二種報 在家爲轉輪聖王 治四天下 出家成阿耨菩提 化三千界
상자(相者) 상술(相術)로 임직(任職; 직무를 담임함)하거나 혹 업으로 삼는 사람. 상(相)은 찰간(察看), 시(視)임. ▲광등록1 석가모니불. 상자(相者)가 가로되 태자는 32상(相)을 갖췄으니 두 가지의 과보가 있습니다. 재가(在家)하면 전륜성왕이 되어 4천하를 다스리고 출가하면 아뇩보리를 이루어 삼천계를 교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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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床子】 卽床 子 助詞 ▲五宗錄二仰山 師爲沙彌時 和安通一日召師 將床子來
상자(床子) 곧 상이니 자는 조사. ▲오종록2 앙산. 스님이 사미가 되었을 때 화안통이 어느 날 스님을 불러 상자(床子)를 가져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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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將】 指相隨相伴之意 ▲禪門拈頌集第一八一則 大寂雄峰再會時 相將行處草離離
상장(相將) 상수상반(相隨相伴)의 뜻을 가리킴. ▲선문염송집 제181칙. 대적(大寂; 마조)과 웅봉(雄峰; 백장)이 재회했을 때 상장(相將)하며 행하는 곳에 풀이 이리(離離)하다.
【上章】 十干中庚的别稱 用以紀年 ▲憨山大師夢遊全集序 上章困敦之歲 仲冬長至日 海印白衣弟子 虞山錢謙益焚香稽首謹序
상장(上章) 10간(干) 중 경(庚)의 별칭. 기년(紀年)에 사용함. ▲감산대사몽유전집서. 상장(上章; 庚) 곤돈(困敦; 子)의 세(歲) 중동 장지일에 해인의 백의제자 우산 전겸익이 분향하고 계수하고 근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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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將軍】 官名 漢以呂祿爲上將軍 後無建置 唐則各衛有上將軍之官 宋仍之 金元時以其名爲武臣散官 明廢 [百度漢語] ▲禪宗頌古聯珠通集二十一 不問是誰俱截斷 殺人須是上將軍
상장군(上將軍) 벼슬 이름. 한(漢)은 여록(呂祿)을 상장군으로 삼았으며 후에 건치(建置)함이 없었음. 당은 곧 각위(各衛)에 상장군의 관직이 있었고 송도 이를 그대로 따랐음. 금ㆍ원 시 그 이름은 무신의 산관(散官)으로 삼았고 명(明)은 폐했음 [백도한어]. ▲선종송고연주통집21. 이 누구인지를 묻지 않고 모두 절단하나니 살인은 반드시 이 상장군(上將軍)이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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