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才語】 上級的才能之語 ▲碧巖錄第九則 雲門道 如今禪和子 三箇五箇聚頭口喃喃地 便道 這箇是上才語句 那箇是就身處打出語
상재어(上才語) 상급의 재능의 말. ▲벽암록 제9칙. 운문이 말하되 여금의 선화자가 세 개나 다섯 개가 취두(聚頭)하여 구남남지(口喃喃地; 입으로 조잘대는 모양)하며 곧 말하기를 이것은 이 상재(上才)의 어구며 저것은 이 신처(身處)로 나아가 만들어 낸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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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寂光土】 台家所立四種佛土之一 卽理性土也 常卽法身 寂卽解脫 光卽般若 此以不遷不變名常 離有離無名寂 照俗照眞名光 卽妙覺究竟果佛所居之土也 淨名疏云 修於圓敎願行之因 因極果滿 道成妙覺 居常寂光 是也 [觀無量壽佛經妙宗鈔] ▲宗鏡錄八十一 此法本來畢竟常寂 常寂之境 發於眞智 眞智所依佛土 卽常寂光土也
상적광토(常寂光土) 태가에서 세운 바 4종 불토의 하나. 곧 이성토(理性土)임. 상(常)은 곧 법신이며 적(寂)은 곧 해탈이며 광(光)은 곧 반야임. 이것은 불천불변(不遷不變)을 이름해 상(常)이며 이유이무(離有離無)를 이름해 적(寂)이며 조속조진(照俗照眞)을 이름해 광(光)이니 곧 묘각(妙覺)의 구경과불(究竟果佛)이 거주하는 바의 토(土)임. 정명소(淨名疏)에 이르되 원교원행(圓敎願行)의 인(因)을 닦아 인극과만(因極果滿)하여 도가 묘각을 이루어 상적광에 거주한다 한 게 이것임 [관무량수불경묘종초]. ▲종경록81. 이 법은 본래 필경엔 상적(常寂)이다. 상적의 경계는 진지(眞智)에서 나오며 진지가 의지하는 바의 불토가 곧 상적광토(常寂光土)다.
【象田卿】 宋代黃龍派僧梵卿 後住紹興象田 詳見梵卿
상전경(象田卿) 송대 황룡파승 범경이 후에 소흥 상전에 거주했음. 상세한 것은 범경(梵卿)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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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顚倒】 三顚倒之一 於六塵之境而思想非理者 ▲宗鏡錄四十二 顚倒之法 略說有三 一心顚倒 二見顚倒 三想顚倒
상전도(想顚倒) 3전도의 하나. 6진의 경게에 비리를 사상(思想)하는 것. ▲종경록42. 전도의 법은 약설하면 셋이 있다. 1은 심전도며 2는 견전도며 3은 상전도(想顚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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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田卽念禪師語錄】 四卷 明代曹洞宗僧卽念淨現說 淨癡等錄 本致輯 卷首附序 卷一 小參 示衆 秉拂 示做工夫要語八則 卷二 頌古 問答 機語 雜著 卷三 室中漫言 卷四 山居詩 關居詩 十僧詩 雜 咏 今收錄於嘉興藏第二十七冊
상전즉념선사어록(象田卽念禪師語錄) 4권. 명대 조동종승 즉념정현(卽念淨現)이 설하고 정치 등이 기록했고 본치가 편집했음. 권수에 서(序)가 첨부되었음. 권1은 소참ㆍ시중ㆍ병불ㆍ시주공부요어8칙(示做工夫要語八則). 권2는 송고ㆍ문답ㆍ기어ㆍ잡저. 권3은 실중만언(室中漫言). 권4는 산거시ㆍ관거시(關居詩)ㆍ십승시(十僧詩)ㆍ잡(雜)ㆍ영(咏). 지금 가흥장 제27책에 수록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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