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常啼菩薩】 梵名薩陀波倫 按智度論九十六云 問 何以名薩陀波倫(薩陀秦言常 波倫名啼) 是因緣得名字耶 答 有人言 其少時喜啼 故名常啼 有人言 此菩薩行大悲柔軟故 見衆生在惡世貧苦老病憂苦 爲之悲泣 是故衆人號爲薩陀波倫 有人言 是菩薩求佛道故 憂愁啼哭七日七夜 是故天龍鬼神號曰常啼 ▲列祖提綱錄四十月江印 常啼菩薩賣却心肝學般若則易 破一微塵出大經卷則難 破一微塵出大經卷則易 攝大千經卷入一微塵則難
상제보살(常啼菩薩) 범명이 살타파륜(薩陀波倫; 梵 Sadaprarudita)임. 지도론96을 안험컨대 이르기를 묻되 무엇 때문에 이름이 살타파륜(薩陀波倫; 살타는 秦言으로 常이며 파륜은 이름이 啼임)인가. 이는 인연으로 명자(名字)를 얻었는가. 답하되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그가 소시(少時)에 울기를 좋아한지라 고로 이름이 상제(常啼)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이 보살은 대비(大悲)의 유연(柔軟)을 행하는 고로 중생이 악세(惡世)에 있으면서 빈고(貧苦)ㆍ노병(老病)ㆍ우고(憂苦)함을 보고 비읍(悲泣)한지라 이런 고로 중인이 호해 살타파륜이라 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이 보살은 불도를 구하는 고로 7일7야(七日七夜) 동안 우수(憂愁)하며 제곡(啼哭)한지라 이런 고로 천룡(天龍)과 귀신이 호해 가로되 상제라 했다. ▲열조제강록40 월강인. 상제보살(常啼菩薩)이 심간을 매각하여 반야를 배움은 곧 쉽지만 1미진(微塵)을 깨뜨려 대경권(大經卷)을 냄은 곧 어렵다. 1미진을 깨뜨려 대경권을 냄은 곧 쉽지만 대천(大千)의 경권을 거두어 1미진에 넣기는 곧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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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祖】 祖上 先祖 ▲禪門拈頌集第五則 無爲子頌 世尊擧花 迦葉微笑 殃及子孫 上祖不了
상조(上祖) 조상. 선조. ▲선문염송집 제5칙. 무위자가 송하되 세존이 꽃을 들매/ 가섭이 미소하니/ 재앙이 자손에게 미침을/ 상조(上祖)가 깨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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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足】 指上首弟子 卽門下會中之優秀弟子 ▲五燈會元一十五祖迦那提婆 乃告上足羅睺羅多而付法眼
상족(上足) 상수제자를 가리킴. 곧 문하의 회중에 우수한 제자. ▲오등회원1 15조 가나제바. 이에 상족(上足) 라후라다에게 고하고 법안을 부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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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尊元】 淸代臨濟宗僧行元 字商尊 詳見行元
상존원(商尊元) 청대 임제종승 행원의 자가 상존이니 상세한 것은 행원(行元)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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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尊玄】 同商尊元
상존현(商尊玄) 상존원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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