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喪主】 又云主喪 禪林中老宿示寂之後 擔任執行喪儀之職稱 ▲入衆須知當代住持迁化 諸山請當寺首座作喪主 或外請人 大衆接
상주(喪主) 또 이르되 주상(主喪)이니 선림 중에서 노숙이 시적한 후 상의(喪儀)을 담임하고 집행하는 직칭(職稱)임. ▲입중수지 당대주지천화. 제산(諸山)이 당사(當寺)의 수좌를 청해 상주(喪主)로 삼는다. 혹 밖에서 사람을 청하면 대중이 영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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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州】 卽鄴都 今河南省安陽
상주(相州) 곧 업도니 지금의 하남성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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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柱國】 自春秋起爲軍事武裝的高級統帥 漢廢 五代復立爲將軍名號 北魏西魏時設柱國大將軍 上柱國大將軍等 北周時增置上柱國大將軍 隋代有上柱國 柱國 以封勳臣 唐以後作爲勳官的稱號 唐以後正式確立隋朝的六部制度 兵權歸中央機構 上柱國逐漸成爲功勳的榮譽稱號 [百度百科] ▲雲門廣錄下 御史大夫上柱國何希範
상주국(上柱國) 춘추로부터 일어나 군사무장(軍事武裝; 군사의 무기와 장비)을 위하는 고급의 통수(統帥). 한(漢)에서 폐했고 오대(五代)에 다시 세워 장군의 명호로 삼았음. 북위(北魏)와 서위(西魏) 때 주국대장군(柱國大將軍)ㆍ상주국대장군(上柱國大將軍) 등을 시설했음. 북주(北周) 때 상주국대장군을 증치(增置)했고 수대(隋代)에 상주국ㆍ주국이 있었는데 훈신(勳臣)에 봉했음. 당 이후로는 훈관(勳官)의 칭호가 되었음. 당 이후에 정식으로 수조(隋朝)의 육부제도(六部制度)를 확립하자 병권은 중앙기구로 귀속되었고 상주국은 축점(逐漸; 점차) 공훈의 영예(榮譽)의 칭호가 되었음 [백도백과]. ▲운문광록하. 어사대부 상주국(上柱國) 하희범(何希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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