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相次間】 俄頃 ▲碧巖錄第三十五則 截得斷把得住 相次間到這境界
상차간(相次間) 아경(俄頃; 조금 있다가). ▲벽암록 제35칙. 끊어 자름을 얻고 잡아 머묾을 얻으면서 상차간(相次間)에 이 경계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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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祥叉手】 五燈會元十二泐潭景祥 師常叉手夜坐 如對大賓 初坐手與趺綴 至五鼓必齊膺 因號祥叉手焉 ▲雜毒海八 少眠每笑祥叉手 多病嘗嗟燦赤頭
상차수(祥叉手) 오등회원12 늑담경상(泐潭景祥) 스님은 늘 차수하고 밤에 앉았는데 대빈(大賓)을 대함과 같았다. 초좌(初坐)엔 손과 발등이 이어졌고(綴) 5고(鼓)에 이르면 반드시 가슴과 가지런했다 인하여 호가 상차수(祥叉手)다. ▲잡독해8. 소면(少眠)하면서 매번 상차수(祥叉手)를 웃고 다병(多病)하면서 일찍이 찬적두(燦赤頭)를 슬프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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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床窄先臥粥稀後坐】 比喩遇到問題 要善于審時度勢 相機行事 根據具體情況 靈活地處理 ▲五燈會元八歸宗道詮 問 如何是學人自己 師曰 床窄先臥 粥稀後坐
상착선와죽희후좌(床窄先臥粥稀後坐) 문제를 만나면 요컨대 잘 시절을 살피고 형세를 헤아려, 시기를 살펴 행사하고 구체적인 정황에 근거하여 영활지(靈活地)에서 처리함에 비유함. ▲오등회원8 귀종도전. 묻되 무엇이 이 학인의 자기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상이 좁거든 먼저 눕고 죽이 묽거든 뒤에 앉아라(床窄先臥 粥稀後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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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察】 宋代僧 居洪州鳳棲山同安院 參筠州九峰道虔得法 靑原下六世 [五燈會元六 傳燈錄十七]
상찰(常察) 송대승. 홍주 봉서산 동안원에 거주했고 균주 구봉도건을 참해 득법했음. 청원하 6세 [오등회원6. 전등록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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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參】 上堂參集 衆僧上法堂而集會 ▲五燈會元三鄂州無等 其僧至來朝上參 師乃轉身面壁而臥
상참(上參) 상당하여 참집(參集)함이니 중승이 법당에 올라 집회함. ▲오등회원3 악주무등. 그 중이 다음날 아침에 이르자 상참(上參)했다. 스님이 곧 몸을 돌려 면벽하고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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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泉】 五代後晉法眼宗僧 嗣法眼文益 駐錫荊門 [傳燈錄二十六 五燈會元十]
상천(上泉) 오대 후진 법안종승. 법안문익을 이었고 형문에 주석했음 [전등록26. 오등회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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