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喪嚫】 同喪䞋 嚫卽布施物 送喪於野外 發給僧衆之布施物 稱爲喪嚫 ▲百丈淸規三住持章出喪掛眞奠茶湯 都寺押喪 喪司維那 知客 聖僧侍者 俵行喪嚫
상친(喪嚫) 상친(喪䞋)과 같음. 친(嚫)은 곧 보시물(布施物)임. 야외로 송상(送喪)하면서 승중의 보시물을 발급함을 일컬어 상친이라 함. ▲백장청규3 주지장 출상괘진전다탕. 도사(都寺)가 압상(押喪)하면 상사유나ㆍ지객ㆍ성승시자가 상친(喪嚫)을 표행(俵行; 나누어주다)한다.
) -->
【上嚫】 同上䞋 獻上䞋財 下䞋者 安下䞋財 [象器箋二十] ▲幻住庵淸規 復炷香上嚫點茶
상친(上嚫) 상친(上䞋)과 같음. 친재(䞋財)를 헌상함. 하친(下䞋)이란 것은 친재를 안하(安下)함임 [상기전20]. ▲환주암청규. 다시 주향(炷香; 향을 피움)하고 상친(上嚫)하고 점다한다.
) -->
【相親】 接近 符合 ▲傳燈錄十九雲門文偃 所以方便垂一言半句通汝入路 遮般事拈放一邊 獨自著些子筋骨 豈不是有少許相親處
상친(相親) 접근. 부합. ▲전등록19 운문문언. 소이로 방편으로 일언반구를 내려 너희의 입로를 틔워 주었거니와 이러한 일은 집어서 한쪽에 놓아두고 홀로 스스로 조금의 근골(筋骨)을 붙인다면 어찌 이 조금의 상친(相親)할 곳이 있지 않겠는가.
) -->
【相唾饒爾潑水】 兩方爭論而針鋒相對 口沫橫飛時 唾液若不足 尙可潑水以助其勢 饒 寬容 寬恕 ▲圓悟語錄十九 相罵饒爾接嘴 相唾饒爾潑水
상타요이발수(相唾饒爾潑水) 양방이 쟁론하며 침봉이 상대하면서 입의 침이 횡비(橫飛; 사방으로 날다)할 때 타액(唾液)이 만약 부족하댜면 오히려 가히 물을 뿌려 그 세를 도움. 요(饒)는 관용ㆍ관서(寬恕). ▲원오어록19. 서로 욕하려거든 너에게 주둥이를 붙임을 관용(寬容)하고 서로 침 뱉으려거든 너에게 물을 뿌림을 관용한다(相唾饒爾潑水).
【常坦】 宋代雲門宗僧 福昌重善法嗣 住明州育王 [五燈會元十五]
상탄(常坦) 송대 운문종승. 복창중선의 법사. 명주 육왕에 거주했음 [오등회원15].
) -->
【商太宰嚭】 蘭盆疏鈔餘義 商太宰嚭 商姓 太宰官也 名嚭 北山錄一 商太宰嚭(則吳太宰伯嚭也) ▲萬善同歸集下 列子云 商太宰嚭問孔子曰 夫子聖人歟(云云)
상태재비(商太宰嚭) 난분소초여의. 상태재비(商太宰嚭) 상은 성이며 태재는 관직이며 이름은 비다. 북산록1. 상태재비(곧 吳의 太宰 伯嚭다). ▲만선동귀집하. 열자에 이르되 상태재비(商太宰嚭)가 공자에게 물어 가로되 부자(夫子)는 성인입니까 (운운).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90쪽 (0) | 2019.11.08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89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87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86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85쪽 (0) | 2019.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