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禪尼】 日本佛敎用語 卽歸依佛門 剃髮染衣之男子 稱禪定門 女子則稱禪定尼 禪尼 ▲曹山本寂語錄下(玄契後序) 婦也者慈照禪尼者 女也者智貞善女者
선니(禪尼) 일본 불교용어니 곧 불문에 귀의하여 머리를 깎고 염의(染衣)한 남자를 선정문(禪定門)으로 일컫고 여자는 곧 선정니(禪定尼)ㆍ선니(禪尼)로 일컬음. ▲조산본적어록하 (玄契 後序). 부(婦)란 것은 자조선니(慈照禪尼)란 자며 여(女)란 것은 지정선녀(智貞善女)란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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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尼外道】 梵語先尼 意譯有軍 勝軍 又作西尼外道 西儞迦外道 霰尼外道 指篤信神我 崇奉心常相滅之外道 [般涅槃經二十九 三十九 楞嚴經十 可洪音義十一 玄應音義二十三] ▲傳燈錄二十八 南陽慧忠國師問禪客 從何方來 對曰 南方來 (中略)南方所說大約如此 師曰 若然者與彼先尼外道無有差別
선니외도(先尼外道) 범어 선니(先尼; 梵 senika)는 의역하면 유군(有軍)ㆍ승군(勝軍)임. 또 서니외도(西尼外道)ㆍ서이가외도(西儞迦外道)ㆍ산니외도(霰尼外道)로 지음. 신아(神我)를 독신하며 심상상멸(心常相滅)을 숭봉(崇奉)하는 외도 [반열반경29, 39. 릉엄경10. 가홍음의11. 현응음의23]. ▲전등록28. 남양 혜충국사가 선객에게 묻되 어느 방면으로부터 왔느냐. 대답해 가로되 남방에서 왔습니다 (중략) 남방에서 설하는 바는 대약 이와 같습니다. 스님이 가로되 만약 그러하다면 저 선니외도(先尼外道)와 차별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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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旋陀羅尼】 天台宗據法華經普賢菩薩勸發品之說 立有旋陀羅尼 百千萬億旋陀羅尼 法音方便陀羅尼等三陀羅尼 而以之配於空假中三觀 △蓮華經玄義五上 如經文云 得三陀羅尼 但名似道 未是眞道 旋陀羅尼 是旋假入眞 百千旋陀羅尼 是旋眞入俗 法音方便 正是伏道 未得入中(云云) ▲禪門拈頌集第一四三五則 天台智者大師 在南嶽誦法華經 至藥王品云 是眞精進 是名眞法供養如來 於是悟法華三昧 獲旋陀羅尼 見靈山一會儼然未散
선다라니(旋陀羅尼) 천태종에서 법화경 보현보살권발품의 설에 의거하여 선다라니ㆍ백천만억선다라니ㆍ법음방편다라니 등 3다라니를 세워 있으며 이로써 공가중(空假中) 3관(觀)에 짝했음. △연화경현의5상. 예컨대(如) 경문에 이르되 3다라니를 얻음은 단지 이름이 사도(似道)며 이 진도(眞道)가 아니다. 선다라니(旋陀羅尼)는 이는 선가(旋假)하여 입진(入眞)함이며 백천선다라니는 이는 선진(旋眞)하여 입속(入俗)함이며 법음방편(法音方便)은 바로 이 복도(伏道)며 입중(入中)을 얻지 못했음이다 (운운). ▲선문염송집 제1435칙. 천태지자대사가 남악에 있으면서 법화경을 외웠는데 약왕품에 이르기를 이것이 참 정진이며 이 이름이 여래에게 참다운 법으로 공양함이다 함에 이르러 이에 법화삼매를 깨치고 선다라니(旋陀羅尼)를 획득했는데 영산 1회(會)가 엄연하여 흩어지지 않음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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