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禪林】 僧徒和樂之園林 又禪院之叢林 叢森 譬衆之多 ▲祖庭事苑七 然證道歌 十玄談 六祖壇經 潙山警策 雖盛傳於禪林 而絶無完本
선림(禪林) 승도(僧徒)가 화락한 원림. 또 선원의 총림ㆍ총삼(叢森)이니 대중의 많음에 비유함. ▲조정사원7. 그러나 증도가ㆍ십현담ㆍ육조단경ㆍ위산경책이 비록 선림(禪林)에 왕성하게 전하지만 극히(絶) 완본(完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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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林類聚】 二十卷 元代道泰智境等編 收於卍續藏第一一七冊 本書就諸祖語錄傳燈錄等 收集禪家諸師之機緣語要而成 內容包括帝王 宰臣 儒士 佛祖 法身 佛像 伽藍 殿堂 塔廟 丈室 門戶 禪定 經敎 尼女 戒律 禮拜 緣化 神異 問疾 服飾 法器 齋粥 香燈 獅子像 龜魚等一○二類 其中有關禪家之示衆 師家與學人之問答商量 參究之問話 禪家之行實等收錄最多 亦散見釋尊行蹟 佛弟子之問法 印度諸師之議論問答等 [禪籍志上]
선림류취(禪林類聚) 20권. 원대(元代)에 도태(道泰)ㆍ지경(智境) 등이 편(編)했으며 만속장(卍續藏) 117책(冊)에 수록되었음. 본서는 제조(諸祖)의 어록ㆍ전등록 등에 나아가 선가제사(禪家諸師)의 기연ㆍ어요(語要)를 수집(收集)하여 이루었음. 내용은 제왕ㆍ재신(宰臣)ㆍ유사(儒士)ㆍ불조ㆍ법신ㆍ불상ㆍ가람ㆍ전당(殿堂)ㆍ탑묘ㆍ장실ㆍ문호ㆍ선정ㆍ경교ㆍ니녀(尼女)ㆍ계율ㆍ예배ㆍ연화(緣化)ㆍ신이(神異)ㆍ문질(問疾)ㆍ복식ㆍ법기ㆍ재죽ㆍ향등ㆍ사자상ㆍ귀어(龜魚) 등 120류를 포괄했음. 그 중에 선가의 시중ㆍ사가와 학인의 문답상량ㆍ참구의 문화(問話)ㆍ선가의 행실 등과 유관한 것을 수록함이 가장 많음. 또한 석존의 행적(行蹟)ㆍ불제자의 문법(問法)ㆍ인도 제사(諸師)의 의논문답 등이 산견(散見; 여기저기에 보임)함 [선적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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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林寶訓】 四卷 南宋淨善重編 又稱禪門寶訓 禪門寶訓集 收於大正藏第四十八冊 收錄南嶽下十一世黃龍惠南 至十六世佛照拙菴等宋代諸禪師之遺語敎訓 凡三百篇 各篇終皆記其出典 本書始爲妙喜普覺竹菴士珪二禪師 於江西雲門寺所輯錄 經年散逸 南宋淳熙年間(1174-1189) 淨善得之於老僧祖安 因惜其年深蠹損 首尾不備 乃尋之語錄傳記 加以重集 卽現行之禪林寶訓 本書之注釋書有張文嘉校定之禪林寶訓合註四卷 行盛著之禪林寶訓拈頌一卷 智祥之禪林寶訓筆說三卷等 此書古來卽盛行於禪林 每被列爲初學沙彌之入門書 [大明三藏聖敎北藏目錄四 禪籍志下]
선림보훈(禪林寶訓) 4권. 남송 정선(淨善)이 중편(重編)했음. 또 명칭이 선문보훈ㆍ선문보훈집이니 대정장 제48책에 수록되었음. 남악하 11세 황룡혜남(黃龍惠南)에서 16세 불조졸암(佛照拙菴) 등에 이르기까지의 송대 여러 선사의 유어교훈(遺語敎訓) 무릇 300편을 수록했음. 각편의 마지막에 모두 그 출전(出典)을 기록했음. 본서는 처음에 묘희보각(妙喜普覺)ㆍ죽암사규(竹菴士珪) 두 선사가 강서 운문사에서 집록한 것이 되는데 해를 겪으며 산일(散逸)했음. 남송 순희년 간(1174-1189) 정선이 노승 조안(祖安)에게서 이를 얻었는데 그 해가 깊어 두손(蠹損)하여 수미(首尾)가 불비(不備)함을 애석하게 여김으로 인해 이에 어록의 전기(傳記)를 찾고 중집(重集)을 가했으니 곧 현행의 선림보훈임. 본서의 주석서로는 장문가(張文嘉)가 교정한 선림보훈합주 4권과 행성(行盛)이 지은 선림보훈염송 1권과 지상(智祥)의 서림보훈필설 3권 등이 있음. 이 서책은 고래로 곧 선림에 성행했으며 매양 초학 사미의 입문서로 나열됨을 입었음 [대명삼장성교북장목록4. 선적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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