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725쪽

태화당 2019. 11. 11. 09:24

雪屈雪 洗也 除也 如雪仇 雪恨 明覺語錄三 雪竇要斷不平之事 今夜與克賓維那雪屈 以拄杖一時打散

설굴(雪屈) ()은 씻음임. 제거함임. 예컨대() 설구(雪仇)ㆍ설한(雪恨). 명각어록3. 설두가 불평지사(不平之事; 공평하지 못한 일)를 끊고자 하여 오늘 밤에 극빈유나(克賓維那)를 위해() 설굴(雪屈)하리라. 주장자로 일시에 때려 흩어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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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規矩對於弟子而說規矩禮度也 希叟紹曇廣錄三 上堂 謝遠首座 幷說規矩

설규구(說規矩) 제자를 상대로 규구(規矩)의 예도(禮度)를 설함임. 희수소담광록3. 상당. 원수좌에게 감사하고 아울러 규구를 설했다(說規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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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逵照淸代曹洞宗僧智照 字雪逵 詳見智照

설규조(雪逵照) 청대 조동종승 지조의 자가 설규니 상세한 것은 지조(智照)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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舌根六根之一 舌爲知味發言之根本 故云舌根 參六根 月磵語錄上 直須向眼根舌根意根未動已前 一氣轉得一大藏 方與釋迦老子 同一舌類

설근(舌根) 6근의 하나. 혀는 지미(知味; 맛을 앎)와 발언의 근본이 되므로 고로 이르되 설근임. 륙근(六根)을 참조하라. 월간어록상. 바로 모름지기 안근ㆍ설근(舌根)ㆍ의근이 동하지 아니한 이전을 향해 일기(一氣)로 일대장(一大藏)을 전득(轉得)해야 비로소 석가노자와 동일한 설류(舌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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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磯綱元代臨濟宗僧 字雪磯 名綱 居光孝 淨慈斷橋妙倫法嗣 [增集續傳燈錄五]

설기강(雪磯綱) 원대 임제종승. 자는 설기며 이름이 강이니 광효에 거주했고 정자 단교묘륜의 법사 [증집속전등록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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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潭自優朝鮮國僧自優號雪潭 詳見自優

설담자우(雪潭自優) 조선국승 자우의 호가 설담이니 상세한 것은 자우(自優)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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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堂宋代楊岐派僧道行 世稱雪堂 詳見道行

설당(雪堂) 송대 양기파승 도행은 세칭이 설당이니 상세한 것은 도행(道行)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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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堂拾遺錄一卷 宋代僧雪堂道行編 詳稱雪堂行和尙拾遺錄 又作禪門拾遺錄 雪堂行拾遺錄 雪堂道行禪師拾遺錄 收於卍續藏第一四二冊 輯錄黃龍悟新 翠巖圓璣 黃龍恭 文殊宣能 白楊法順 張無盡 黃山谷等禪林緇素 計三十餘人之機緣語要 內容與宗門武庫屬於同一類型

설당습유록(雪堂拾遺錄) 1. 송대승 설당도행(雪堂道行)이 편()했음. 상세한 명칭은 설당행화상습유록이며 또 선문습유록ㆍ설당행습유록ㆍ설당도행선사습유록으로 지음. 만속장 제142책에 수록되었음. 황룡오신ㆍ취암원기ㆍ황룡공ㆍ문수선능ㆍ백양법순ㆍ장무진ㆍ황산곡 등 선림 치소(緇素) 합계 30여 인의 기연과 어요를 집록했음. 내용은 종문무고와 동일한 유형(類型)에 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