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竇鑑】 宋代曹洞宗僧智鑑 久住雪竇山 詳見智鑑
설두감(雪竇鑑) 송대 조동종승 지감이 오래 설두산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지감(智鑑)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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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竇謙】 宋代楊岐派僧仲謙 住雪竇山資聖寺 詳見仲謙
설두겸(雪竇謙) 송대 양기파승 중겸이 설두산 자성사에 거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중겸(仲謙)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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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竇寧】 宋代雲門宗僧法寧 住明州雪竇 詳見法寧
설두녕(雪竇寧) 송대 운문종승 법녕이 명주 설두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법녕(法寧)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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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舌頭落地】 形容不得開口說話的樣子 ▲碧巖錄第百則 四海五湖多少人舌頭落地
설두락지(舌頭落地) 입을 열어 설화함을 얻지 못하는 양자를 형용. ▲벽암록 제100칙. 4해5호(四海五湖)의 다소인이 설두가 땅에 떨어졌다(舌頭落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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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竇靈臺】 明覺語錄六 爲道日損 三分光陰二早過 靈臺一點不揩磨 貪生逐日區區去 喚不迴頭爭奈何
설두령대(雪竇靈臺) 명각어록6. 위도일손(爲道日損) 3분(分)의 광음에 2는 벌써 지나갔건만/ 영대(靈臺; 心)의 일점은 개마(揩磨)하지 못했네/ 생을 탐해 날을 쫓아 구구(區區)히 가는지라/ 불러도 머리 돌리지 않으니 어찌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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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竇明】 宋代雲門宗僧 住奉化雪竇寺 長蘆道和法嗣 [禪燈世譜八]
설두명(雪竇明) 송대 운문종승. 봉화 설두사에 주(住)했고 장로도화의 법사 [선등세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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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竇明覺禪師語錄】 見明覺禪師語錄
설두명각선사어록(雪竇明覺禪師語錄) 명각선사어록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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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舌頭無骨】 指辨說無礙 ▲慈受懷深廣錄三 舌頭無骨隨人轉 熨斗煎茶銚不同
설두무골(舌頭無骨) 변설이 무애함을 가리킴. ▲자수회심광록3. 혀는 뼈가 없어(舌頭無骨) 사람을 따라 회전하고 다림질과 차를 끓임엔 쟁개비가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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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竇範】 宋代楊岐派僧 字無相 住四明雪竇 靈隱崇岳法嗣 [續燈存稾三]
설두범(雪竇範) 송대 양기파승. 자는 무상이며 사명 설두에 거주했고 영은숭악의 법사 [속등존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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