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堂行】 宋代楊岐派僧道行 字雪堂 詳見道行
설당행(雪堂行) 송대 양기파승 도행의 자가 설당이니 상세한 것은 도행(道行)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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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大話】 說大言 夸口 ▲雲門廣錄上 一日眼光落地 前頭將何抵擬 莫一似落湯螃蟹手脚忙亂 無爾掠虛說大話處
설대화(說大話) 대언을 설함. 과구(夸口; 허풍떨다. 큰소리치다). ▲운문광록상. 어느 날 안광이 땅에 떨어지면 앞 길(前頭)에 무엇을 가져서 저의(抵擬; 겨루며 향함)하겠는가. 열탕에 떨어진 게가 손발이 바쁘고 어지러움과 일사(一似; 매우 같음)하지 않겠는가. 네가 헛것을 잡아 크게 얘기를 설(說大話)할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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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到】 謂說通也 [碧巖錄第四則種電鈔] ▲碧巖錄第四則 看他古人 見到 說到 行到 用到 不妨英靈
설도(說到) 이르자면 설통(說通)임 [벽암록제4칙종전초]. ▲벽암록 제4칙. 저 고인을 보매 견도(見到)ㆍ설도(說到)ㆍ행도(行到)ㆍ용도(用到)하여 영령(英靈)에 방애(妨礙)되지 않는다.
【說東道西】 形容話題無定 隨意談論各種事情 ▲虛堂語錄二 若推尋佛法要妙 每日起來 呵奴使婢 說東道西 無非在他影子裏
설동도서(說東道西) 화제(話題)를 정함 없이 뜻대로 각종 사정을 담론함을 형용함. ▲허당어록2. 만약 불법의 요묘(要妙)를 추심(推尋)한다면 매일 일어나 가노사비(呵奴使婢)하고 설동도서(說東道西)함이 저 영자(影子) 속에 있지 않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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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舌頭】 本義指舌 有時代指言語 ▲雲門廣錄中 一日云 佛法大殺有 秖是舌頭短 代云 長也 ▲五燈會元六上藍令超 問 鋒前如何辨的 師曰 鋒前不露影 莫向舌頭尋
설두(舌頭) 본래 뜻은 혀를 가리킴. 어떤 때는 언어를 대지(代指)함. ▲운문광록중. 어느 날 이르되 불법이 너무 매우 있으나(大殺有) 다만 이 설두(舌頭)가 짧다. 대운(代云)하되 길다(長). ▲오등회원6 상람영초. 묻되 칼날 앞에서 어떻게 변적(辨的)합니까. 스님이 가로되 칼날 앞에 그림자를 드러내지 않았으니 설두(舌頭)를 향해 찾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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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竇】 指雪竇重顯 詳見重顯 ▲大慧語錄一 雪竇云 作家君王天然猶在
설두(雪竇) 설두중현을 가리킴. 상세한 것은 중현(重顯)을 보라. ▲대혜어록1. 설두(雪竇)가 이르되 작가의 군왕이 천연히 오히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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