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說苑】 又名新苑 古代雜史小說集 劉向編 成書於鴻泰四年(前17) 原二十卷 後僅存五卷 大部分已經散佚 後經宋曾鞏搜輯 復爲二十卷 每卷各有標目 [百度百科] ▲從容錄第六十八則 說苑 武王伐紂遇雨 散宜生曰 此非妖歟 王曰 非也 天洗兵也
설원(說苑) 또 이름이 신원(新苑)이니 고대 잡사소설집(雜史小說集). 유향(劉向)이 편(編)했고 홍태 4년(前 17)에 서책을 완성했음. 원래 20권이었으나 후에 겨우 5권만 남고 대부분 이미 산일(散佚; 흩어져 없어짐)을 겪었음. 후에 송(宋) 증공(曾鞏)의 수집(搜輯)을 겪어 다시 20권을 이루었음. 매권(每卷)에 각기 표목(標目)이 있음 [백도백과]. ▲종용록 제68칙. 설원(說苑) 무왕이 벌주(伐紂)하다가 비를 만났다. 산의생이 가로되 이것은 이 요얼(妖孼)이 아니겠습니까. 왕이 가로되 아니다, 하늘이 군병을 씻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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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乳律】 淸代臨濟宗僧 字雪乳 住南陽 得記莂於彌壑澧 [正源略集十]
설유률(雪乳律) 청대 임제종승. 자가 설유며 남양에 거주했고 미학례에게서 기별을 얻었음 [정원약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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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隱】 古來之說 雪爲雪竇山之明覺禪師 隱爲浙江之靈隱寺 雪竇嘗在靈隱寺司廁職 故有此稱 [象器箋二]
설은(雪隱) 고래의 설에 설(雪)은 설두산(雪竇山)의 명각선사가 되며 은(隱)은 절강의 영은사(靈隱寺)가 됨. 설두가 일찍이 영은사에 있으면서 측직(廁職)을 맡은지라 고로 이 호칭이 있음 [상기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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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刃】 明亮鋒利的刀劍 雪 白色 ▲列祖提綱錄九西禪淨 若欲正提綱 直須大地荒 欲來衝雪刃 未免露鋒鋩 ▲頌古聯珠通集三十八 不設陷穽不揮雪刃
설인(雪刃) 명량(明亮)하고 칼날이 예리한 도검. 설(雪)은 백색. ▲열조제강록9 서선정. 만약 제강(提綱)을 바르게 하자면 바로 꼭 대지가 황폐하리라. 와서 설인(雪刃)에 부딪치려 한다면 봉망(鋒鋩)을 드러냄을 면하지 못한다. ▲송고연주통집38. 함정을 시설하지 않고 설인(雪刃)을 휘두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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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碟子】 盛食物的小盤 ▲五燈會元四陳尊宿 盞子撲落地 碟子成七片
설자(碟子) 음식물을 담는 소반. ▲오등회원4 진존숙. 잔자(盞子; 잔)가 땅에 거꾸로 떨어지니 설자(碟子)가 일곱 조각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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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揲子】 卽碟子 ▲祖堂集七雪峰 齋時金花揲子 銀花揲子 大槃裏如法排批 喫飯過卻一生也
설자(揲子) 곧 설자(碟子). ▲조당집7 설봉. 재시에 금화설자(金花揲子)와 은화설자를 큰 쟁반 속에 여법하게 배비(排批; 안배)하고 밥을 먹으며 일생을 지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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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子】 卽雪 子 後綴 ▲五燈全書六十五破山海明 昨夜梅花香宇宙 今朝雪子攂長空
설자(雪子) 곧 눈이니 자는 후철. ▲오등전서65 파산해명. 어젯밤에 매화가 우주에 향기롭더니 오늘 아침엔 설자(雪子)가 장공을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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