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754쪽

태화당 2019. 11. 11. 09:56

雪庭裕元代曹洞宗僧福裕 號雪庭 詳見福裕

설정유(雪庭裕) 원대 조동종승 복유의 호가 설정이니 상세한 것은 복유(福裕)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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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庭淨宋代楊岐派僧元淨 字雪庭 詳見元淨

설정정(雪庭淨) 송대 양기파승 원정의 자가 설정이니 상세한 것은 원정(元淨)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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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定潪明代臨濟宗僧超潪 字雪定 詳見超潪

설정지(雪定潪) 명대 임제종승 초지의 자가 설정이니 상세한 것은 초지(超潪)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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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庭墮臂二祖慧可求法的故事 見立雪斷臂 虛堂語錄一 釋迦已滅 彌勒未生 恁麽時節 東去也得 西去也得 無端少林壁觀 雪庭墮臂 引得一地裏人如荷一百二十斤重擔

설정타비(雪庭墮臂) 2조 혜가의 구법의 고사니 립설단비(立雪斷臂)를 보라. 허당어록1. 석가는 이미 멸했고 미륵은 탄생하지 않았다. 이러한 시절에 동으로 가도 또한 옳고 서로 가도 또한 옳다. 무단히 소림에서 벽관(壁觀)하고 설정에서 타비(雪庭墮臂)하여 일지(一地) 속의 사람을 인득(引得)하니 120근의 무거운 짐을 지운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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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霽(1632-1704) 朝鮮國僧 姓金 號月潭 生於朝鮮仁祖十年(1632) 十三出家 十六受具戒 未幾從楓潭義諶於永平白雲 楓潭一見奇之 傳禪敎宗旨 朝鮮肅宗三十年正月 寂于金剛山澄光寺 壽七十三 臘五十七 塔碑在澄光寺 [朝鮮佛敎通史上]

설제(雪霽) (1632-1704) 조선국승. 성은 김이며 호는 월담(月潭)이니 조선 인조 10(1632)에 출생했음. 13에 출가했고 16에 구족계를 받았으며 얼마 안되어 풍담의심(楓潭義諶)을 영평 백운에서 좇았는데 풍담이 한 번 보자 그를 기이하게 여기고 선교(禪敎)의 종지를 전했음. 조선 숙종 30년 정월 금강산 징광사에서 입적했음. 나이 73, 57. 탑비가 징광사에 있음 [조선불교통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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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際傳心見立雪斷臂 虛堂語錄二 雪際傳心 節灰厭鬼

설제전심(雪際傳心) 립설단비(立雪斷臂)를 보라. 허당어록2. 설제에 전심(雪際傳心)하고 절회(節灰)는 귀신을 누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