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說什麽】 又作說什摩 指說出的內容沒有意義 或沒有作用 對說話的內容的否定 ▲傳燈錄五志徹 祖(六祖)曰 汝知否 佛性若常 更說什麽善惡諸法 乃至窮劫無有一人發菩提心者 ▲祖堂集十八仰山 所以我若說禪宗旨 身邊覓一人相伴亦無 說什摩五百七百
설십마(說什麽) 또 설십마(說什摩)로 지음. 설출(說出)하는 내용에 의의가 있지 않거나 혹 작용이 있지 않음을 가리킴. 설화하는 내용에 대한 부정(否定)임. ▲전등록5 지철. 조(6조)가 가로되 네가 아느냐, 불성이 만약 상(常)이라면 다시 무슨(什麽) 선악제법을 설(說)하겠는가. 내지 궁겁(窮劫)토록 한 사람도 보리심을 발할 자가 있지 않다. ▲조당집18 앙산. 소이로 내가 만약 선(禪)의 종지(宗旨)를 설한다면 신변에 상반(相伴)할 한 사람을 찾더라도 또한 없거늘 무슨(什摩) 5백 7백을 설(說)하리오.
【雪岳山】 韓國半島之脊梁 屬太白山脈 其主峰大靑峰 海拔一七○八公尺 爲山脈之最高峰 舊稱雪山 雪峰山 爲慕道者朝仰之靈山 今有神興寺 百潭寺 內院菴 繼祖菴 祝聖菴 五歲菴等
설악산(雪岳山) 한국반도의 척량(脊梁; 등골뼈)이니 태백산맥에 속함. 그 주봉은 대청봉이니 해발 1,708m며 산맥의 최고봉이 됨. 구칭은 설산ㆍ설봉산이니 모도(慕道)하는 자가 조앙(朝仰; 향하여 우러러봄)하는 영산(靈山)이 됨. 여금에 신흥사ㆍ백담사ㆍ내원암ㆍ계조암ㆍ축성암ㆍ오세암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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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岸睿】 淸代曹洞宗僧德睿 字雪岸 詳見德睿
설안예(雪岸睿) 청대 조동종승 덕예의 자가 설안이니 상세한 것은 덕예(德睿)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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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巖】 宋代楊岐派僧祖欽 號雪巖 詳見祖欽 ▲列祖提綱錄六嗣法師忌拈香法語 高峯妙禪師 雪巖和尙忌拈香
설암(雪巖) 송대 양기파승 조흠의 호가 설암이니 상세한 것은 조흠(祖欽)을 보라. ▲열조제강록6 사법사기 염향법어. 고봉묘선사가 설암화상기(雪巖和尙忌)에 염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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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菴】 宋代黃龍派僧從瑾的法號 詳見從瑾
설암(雪菴) 송대 황룡파승 종근의 법호니 상세한 것은 종근(從瑾)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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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菴瑾】 宋代黃龍派僧從瑾號雪菴 詳見從瑾
설암근(雪菴瑾) 송대 황룡파승 종근의 호가 설암이니 상세한 것은 종근(從瑾)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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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巖滿】 宋代曹洞宗僧慧滿 號雪巖 詳見慧滿
설암만(雪巖滿) 송대 조동종승 혜만의 호가 설암이니 상세한 것은 혜만(慧滿)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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