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聶先】 淸代臨濟宗居士 字晉人 號樂讀 廣陵(江蘇揚州)人 通經史 善文章 遭世變 無意功名 嘗參建隆法音溗契旨 有續指月錄二十卷 [五燈全書九十七補遺]
섭선(聶先) 청대 임제종거사. 자는 진인이며 호는 낙독이며 광릉(강소 양주) 사람. 경사(經史)에 통했고 문장을 잘했음. 세변(世變)을 만나 공명(功名)에 뜻이 없었음. 일찍이 건륭 법음승(法音溗)을 참해 지취에 계합했음. 속지월록 20권이 있음 [오등전서97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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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攝善法戒】 見三聚淨戒 ▲惟則語錄九 三聚者 (中略)第二攝善法戒 發廣大心誓修一切善
섭선법계(攝善法戒) 삼취정계를 보라. ▲유칙어록9. 3취(聚)란 것은 (중략) 제2 섭선법계(攝善法戒) 광대심을 발하여 맹세코 일체의 선(善)을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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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涉世】 接觸社會 經歷世事 ▲臨濟宗旨 涉世多艱 蓋其夙障
섭세(涉世) 사회와 접촉하면서 세사(世事)를 경력함. ▲임제종지. 섭세(涉世)하면서 간난(艱難)이 많음은 대개 그 숙장(夙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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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葉紹顒】 淸代臨濟宗居士 字慶繩 法名行承 號妙高 吳江(今屬江蘇)人 明進士 歷官御史 巡按東粵 過曹溪 見六祖塔 禮拜次 忽發宿因 慕向上事 後遇寶華朝宗通忍 於言下有省 明亡 隱居避世 惟事禪悅 後坐化 [五燈全書七十一]
섭소옹(葉紹顒) 청대 임제종거사. 자는 경승이며 법명은 행승이며 호는 묘고니 오강(지금 강소에 속함) 사람. 명(明)의 진사(進士)며 어사의 벼슬을 역임했다. 동월을 순안(巡按)하다가 조계에 이르러 육조탑을 보고 예배하던 차에 홀연히 숙인(宿因)을 발하여 향상사를 흠모했음. 후에 보화 조종통인(朝宗通忍)을 만나 언하에 깨침이 있었음. 명이 망하자 은거하며 세상을 피했고 오직 선열(禪悅)에만 종사했음. 후에 좌화(坐化)했음 [오등전서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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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攝屬】 統轄 隸屬 ▲五燈會元十永明道潛 初謁法眼 眼問曰 子於參請外 看甚麼經 師曰 華嚴經 眼曰 總別同異成壞六相 是何門攝屬 師曰 文在十地品中
섭속(攝屬) 통할. 예속 ▲오등회원10 영명도잠. 처음 법안을 참알하자 법안이 물어 가로되 자네가 참청(參請)하는 외에 무슨 경을 보는가. 스님이 가로되 화엄경입니다. 법안이 가로되 총ㆍ별ㆍ동ㆍ이ㆍ성ㆍ괴의 6상(相)은 이 어떤 문에 섭속(攝屬)되었는가. 스님이 가로되 글이 십지품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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