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攝受】 指佛門以慈悲爲懷接納衆生 ▲祖堂集三慧忠 子(指少年慧忠)曰 一則明師難遇 正法難聞 特來禮覲祖師 二則投師出家 乞師垂慈攝受
섭수(攝受) 불문(佛門)은 자비로 사념(思念; 懷)을 삼아 중생을 접납(接納)함을 가리킴. ▲조당집3 혜충. 자(子; 소년 혜충을 가리킴)가 가로되 하나는 곧 명사(明師)를 만나기 어렵고 정법을 듣기 어려운지라 특별히 와서 조사를 예근(禮覲)합니다. 둘은 곧 스님에게 투신해 출가하오니 스님이 자비를 내려 섭수(攝受)하시기를 걸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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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葉水心】 葉適(1150-1223) 號水心居士 詳見葉適
섭수심(葉水心) 섭적(1150-1223)의 호가 수심거사니 상세한 것은 섭적(葉適)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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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攝受因】 十因之一 三界之惑業繫縛之法 及不繫縛之法 悉爲眞實之見所攝受 是名攝受因 [瑜伽論五] ▲宗鏡錄七十一 四攝受因 除種子外所餘諸緣 名攝受因
섭수인(攝受因) 10인(因)의 하나. 3계(界)의 혹업(惑業)으로 계박(繫縛)하는 법 및 계박하지 않는 법이 모두 진실한 견해에 섭수(攝受)되는 바가 되나니 이 이름이 섭수인(攝受因)임 [유가론5]. ▲종경록71. 4. 섭수인(攝受因) 종자 외(外) 소여(所餘)의 제연(諸緣)을 제하고 이름이 섭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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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攝受折伏】 略稱攝折 攝取納受 折伏摧破之意 ▲宗鏡錄四十二 故勝鬘經云 以攝受折伏故 令佛法久住
섭수절복(攝受折伏) 약칭이 섭절(攝折)이니 섭취납수(攝取納受)하고 절복최파(折伏摧破)함의 뜻. ▲종경록42. 고로 승만경에 이르되 섭수절복(攝受折伏)하는 연고로 불법을 오래 머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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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攝心】 謂心專注於一境 令不昏沈散亂 ▲圜悟心要下終 疾苦在身宜善攝心 不爲外境所搖
섭심(攝心) 이르자면 마음을 일경(一境)에 전주(專注)하여 혼침산란(昏沈散亂)하지 않게 함. ▲원오심요하종. 질고(疾苦)가 몸에 있거든 마땅히 잘 섭심(攝心)하여 외경(外境)에 흔들리는 바가 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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