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成劫】 四劫之一 爲器世間與衆生世間成立之時期 卽由有情之業增上力 於空間生起微細之風 次第生成風輪水輪金輪 漸成山河大地等器世間 其時 諸有情漸次下生 最終之時一切有情生於無間地獄 [俱舍論十二 瑜伽師地論二] ▲兀菴普寧語錄中 五濁惡世 成劫住劫壞劫空劫 輪轉不息
성겁(成劫) 4겁의 하나. 기세간과 중생세간이 성립하는 시기가 됨. 곧 유정의 업의 증상력(增上力)으로 말미암아 공간에 미세한 바람을 생기(生起)하고 차제로 풍륜ㆍ수륜ㆍ금륜을 생성하고 점차 산하대지 등 기세간을 이룸. 그 때 모든 유정이 점차로 하생하고 최종지시(最終之時)에 일체유정이 무간지옥에 출생함 [구사론12. 유가사지론2]. ▲올암보녕어록중. 5탁(濁) 악세에 성겁(成劫)ㆍ주겁ㆍ괴겁ㆍ공겁이 윤전하며 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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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견(成見) ☞ 성현(成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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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境】 三類境之一 性者 實體之義 自實之種子而生 有實性 自維持實性 不隨能緣之心 能緣之心 不過爲彼之自性 以現量而量知者 此之謂性境不隨心 第八識與眼識等五識之全部相分及第六識之一部相分是也 [唯識樞要上末] ▲註心賦三 又約境有三 一性境 是現量心得 二帶質境 是比量心現 三獨影境 是非量心緣
성경(性境) 3류경(三類境)의 하나. 성(性)이란 것은 실체의 뜻이니 실(實)의 종자로부터 나며 실성이 있으며 스스로 실성을 유지하여 능연지심(能緣之心)을 따르지 않음. 능연지심은 그것의 자성이 됨에 불과하며 현량(現量)으로 양지(量知)하는 것임. 이를 일러 성경이 마음을 따르지 않는다 함. 제8식과 안식 등 5식의 전부상분(全部相分) 및 제6식의 일부상분이 이것임 [유식추요상말]. ▲주심부3. 또 경(境)을 대약하면 셋이 있다. 1은 성경(性境)이니 이는 현량심(現量心)으로 얻는다. 2는 대질경(帶質境)이니 이는 비량심(比量心)으로 나타난다. 3은 독영경(獨影境)이니 이는 비량심(非量心)으로 연(緣)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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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盛京奉天般若古林禪師語錄】 六卷 淸代臨濟宗僧古林智說 正繼記錄 正燈編輯 又稱古林智禪師語錄 康熙三十八年(1699)序刊 卷首載有序文三篇 卷一至三 住盛京般若禪寺 遼陽如來禪院 遼陽建寧禪寺之語錄 普說 卷四 住奉天府東前山臺大悲禪寺語錄 機緣 頌古 牧牛頌 小佛事 法語 卷五卷六 偈 卷末附馬三貴所撰之行狀 今收錄於嘉興藏第三十八冊
성경봉천반야고림선사어록(盛京奉天般若古林禪師語錄) 6권. 청대 임제종승 고림지(古林智)가 설했고 정계가 기록했고 정등이 편집했음. 또 명칭이 고림지선사어록이니 강희 38년(1699) 처음 간행했음. 권수에 서문 3편이 실려 있음. 권1에서 3에 이르기까지는 성경 반야선사ㆍ요양 여래선원ㆍ요양 건녕선사에 주(住)하면서의 어록과 보설. 권4는 봉천부 동전산대 대비선사에 주(住)하면서의 어록ㆍ기연ㆍ송고ㆍ목우송ㆍ소불사ㆍ법어. 권5, 권6은 게. 권말에 마삼귀가 지은 바의 행장이 첨부되었음. 지금 가흥자 제38책에 수록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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