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775쪽

태화당 2019. 11. 11. 10:11

性覺妙明本覺明妙楞嚴經四 性覺妙明本覺明妙 首楞嚴秘錄四 性覺本覺 名雖有二實則是一 妙明明妙義復爾爾 性覺者 此之覺體 性分而具 少不遷改者也 本覺者 此之覺體 天然而有 絶無造作者也 妙明者 這種性覺所有之明 乃全體起用最爲靈明亦爲洞徹者也 明妙者 這種本覺所有之明 雖從全體起用還照這種覺體 不唯離能所亦且絶對待也 楞嚴經直指四 今所言性覺者 則馬鳴以爲本覺者也 所言本覺者 則馬鳴以爲始覺者也 列祖提綱錄二十二了庵欲 性覺妙明 本覺明妙 脫却鶻臭衫 卸下膱脂帽

성각묘명본각명묘(性覺妙明本覺明妙) 릉엄경4. 성각(性覺)은 묘명(妙明)이며 본각은 명묘(明妙). 수릉엄비록4. 성각(性覺)과 본각(本覺)은 이름은 비록 둘이 있지만 실로는 곧 이 하나다. 묘명(妙明)과 명묘(明妙)의 뜻도 다시 그렇고 그렇다(爾爾). 성각이란 것은 이것의 각체(覺體)가 성분(性分)하여 갖추어서 조금도 천개(遷改)하지 않는 것이다. 본각이란 것은 이것의 각체가 천연히 있는지라 절대로 조작이 없는 것이다. 묘명(妙明)이란 것은 이런 종류의 성각이 소유한 명()이니 곧 전체로 기용(起用)하여 가장 영명(靈明)하고 또한 통철(洞徹)한 것이다. 명묘(明妙)란 것은 이런 종류의 본각이 소유한 명()이니 비록 전체로부터 기용(起用)하나 도리어 이런 종류의 각체를 비춤이다. 오직 능소를 여윔만이 아니라 역차(亦且; 또한) 대대(對待)가 단절된다. 릉엄경직지4. 여금에 말한 바 성각(性覺)이란 것은 곧 마명(馬鳴)이 본각으로 삼은 것이다. 말한 바 본각이란 것은 곧 마명이 시각으로 삼은 것이다. 열조제강록22 요암욕. 성각(性覺)은 묘명(妙明)이며 본각은 명묘(明妙)라 하니 골취(鶻臭)의 적삼을 벗어버리고 직지(膱脂)의 모자를 내려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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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感永淸代臨濟宗僧超永 曾住北京西山聖感寺 詳見超永

성감영(聖感永) 청대 임제종승 초영이 일찍이 북경 서산 성감사에 주()했음. 상세한 것은 초영(超永)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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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康指西周時周成王與周康王 相繼在位的四十餘年間所形成的安定强盛的政治局面 史家稱成康之治 五燈會元十八乾明普初 君乃堯舜之君 俗乃成康之俗

성강(成康) 서주(西周) 시 주성왕(周成王)과 주강왕(周康王)을 가리킴. 상계(相繼)하여 재위한 40여 년 간 형성된 바의 안정되고 강성한 정치 국면을 사가(史家)가 성강의 치()로 일컬음. 오등회원18 건명보초. ()은 곧 요순의 군이며 속()은 곧 성강(成康)의 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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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去省悟 大慧語錄二十五 自然築著礚著 噴地省去耳

성거(省去) 성오. 대혜어록25. 자연히 축착개착하며 분지(噴地)에 성거(省去)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