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覺妙明本覺明妙】 楞嚴經四 性覺妙明本覺明妙 首楞嚴秘錄四 性覺本覺 名雖有二實則是一 妙明明妙義復爾爾 性覺者 此之覺體 性分而具 少不遷改者也 本覺者 此之覺體 天然而有 絶無造作者也 妙明者 這種性覺所有之明 乃全體起用最爲靈明亦爲洞徹者也 明妙者 這種本覺所有之明 雖從全體起用還照這種覺體 不唯離能所亦且絶對待也 △楞嚴經直指四 今所言性覺者 則馬鳴以爲本覺者也 所言本覺者 則馬鳴以爲始覺者也 ▲列祖提綱錄二十二了庵欲 性覺妙明 本覺明妙 脫却鶻臭衫 卸下膱脂帽
성각묘명본각명묘(性覺妙明本覺明妙) 릉엄경4. 성각(性覺)은 묘명(妙明)이며 본각은 명묘(明妙)다. 수릉엄비록4. 성각(性覺)과 본각(本覺)은 이름은 비록 둘이 있지만 실로는 곧 이 하나다. 묘명(妙明)과 명묘(明妙)의 뜻도 다시 그렇고 그렇다(爾爾). 성각이란 것은 이것의 각체(覺體)가 성분(性分)하여 갖추어서 조금도 천개(遷改)하지 않는 것이다. 본각이란 것은 이것의 각체가 천연히 있는지라 절대로 조작이 없는 것이다. 묘명(妙明)이란 것은 이런 종류의 성각이 소유한 명(明)이니 곧 전체로 기용(起用)하여 가장 영명(靈明)하고 또한 통철(洞徹)한 것이다. 명묘(明妙)란 것은 이런 종류의 본각이 소유한 명(明)이니 비록 전체로부터 기용(起用)하나 도리어 이런 종류의 각체를 비춤이다. 오직 능소를 여윔만이 아니라 역차(亦且; 또한) 대대(對待)가 단절된다. △릉엄경직지4. 여금에 말한 바 성각(性覺)이란 것은 곧 마명(馬鳴)이 본각으로 삼은 것이다. 말한 바 본각이란 것은 곧 마명이 시각으로 삼은 것이다. ▲열조제강록22 요암욕. 성각(性覺)은 묘명(妙明)이며 본각은 명묘(明妙)라 하니 골취(鶻臭)의 적삼을 벗어버리고 직지(膱脂)의 모자를 내려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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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感永】 淸代臨濟宗僧超永 曾住北京西山聖感寺 詳見超永
성감영(聖感永) 청대 임제종승 초영이 일찍이 북경 서산 성감사에 주(住)했음. 상세한 것은 초영(超永)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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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康】 指西周時周成王與周康王 相繼在位的四十餘年間所形成的安定强盛的政治局面 史家稱成康之治 ▲五燈會元十八乾明普初 君乃堯舜之君 俗乃成康之俗
성강(成康) 서주(西周) 시 주성왕(周成王)과 주강왕(周康王)을 가리킴. 상계(相繼)하여 재위한 40여 년 간 형성된 바의 안정되고 강성한 정치 국면을 사가(史家)가 성강의 치(治)로 일컬음. ▲오등회원18 건명보초. 군(君)은 곧 요순의 군이며 속(俗)은 곧 성강(成康)의 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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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去】 省悟 ▲大慧語錄二十五 自然築著礚著 噴地省去耳
성거(省去) 성오. ▲대혜어록25. 자연히 축착개착하며 분지(噴地)에 성거(省去)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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