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聲界】 十八界之一 六塵之一的聲塵 是耳根的認識對象 ▲臨濟語錄 夫如佛六通者不然 入色界不被色惑 入聲界不被聲惑 入香界不被香惑 入味界不被味惑 入觸界不被觸惑 入法界不被法惑
성계(聲界) 18계의 하나. 6진의 하나인 성진(聲塵)임. 이는 이근(耳根)의 인식 대상임. ▲임제어록. 무릇 예컨대(如) 불타의 6통(通)이란 것은 그렇지 않나니 색계(色界)에 들면 색의 혹란(惑亂)을 입지 않고 성계(聲界)에 들면 소리의 혹란을 입지 않고 향계(香界)에 들면 향기의 혹란을 입지 않고 미계(味界)에 들면 맛의 혹란을 입지 않고 촉계(觸界)에 들면 감촉의 혹란을 입지 않고 법계(法界)에 들면 법의 혹란을 입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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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戒】 二戒之一 如殺盜自性是戒 不待佛制故名性戒 ▲潙山警策註 五篇七聚 性戒遮戒 佛成道十二年後方乃制律
성계(性戒) 2계의 하나. 예컨대(如) 살도(殺盜)는 자성이 이 계며 불타의 제정을 기다리지 않는 고로 이름이 성계임. ▲위산경책주. 5편7취(五篇七聚)와 성계차계(性戒遮戒)니 불타가 성도한 지 12년 후에 비로소 곧 제율(制律)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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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枯木】 宋代曹洞宗僧法成以好枯木禪 世人遂以枯木稱之 詳見法成
성고목(成枯木) 송대 조동종승 법성이 고목선을 좋아했으므로 세인이 드디어 고목으로 그를 일컬었음. 상세한 것은 법성(法成)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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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空】 ①十八空之一 又作本性空 佛性空 卽諸法自性空 ▲宗鏡錄十七 性空者 諸法性常空 假來相續故 似若不空 譬如水性自冷 假火故熱 止火停久 水則還冷 如經說 眼空無我無我所 何以故 性自爾耳 ②唐代僧 百丈懷海法嗣 住潭州石霜山 [五燈會元四 大光明藏中] ③唐代僧 丹霞天然法嗣 住吉州孝義寺 [五燈會元五 傳燈錄十四]
성공(性空) ①18공의 하나. 또 본성공ㆍ불성공으로 지음. 곧 제법자성공. ▲종경록17. 성공(性空)이란 것은 모든 법성이 늘 공(空)이나 거짓으로 상속하는 고로 흡사 불공(不空)인 듯하다. 비유컨대 수성(水性)은 스스로 차갑지만 불을 빌리는 고로 뜨겁다가 불을 그치고 정지함이 오래면 물이 곧 도리어 차가움과 같다. 예컨대(如) 경에 설하기를 눈이 공(空)한지라 아와 아소가 없다. 무슨 연고냐 성(性)이 스스로 그러할 뿐이다. ②당대승. 백장회해의 법사며 담주 석상산에 거주했음 [오등회원4. 대광명장중]. ③당대승. 단하천연의 법사니 길주 효의사에 주(住)했음 [오등회원5. 전등록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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