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說部】 乃小乘二十部之一 又作執一語言部 是佛陀入滅後二百年之際 由大衆部之現在有體過未無體一說分裂而出之部派 此部主張一切法皆無實體 但有唯一之假名 故稱一說部 ▲宗鏡錄四十六 卽一說部等 執一切法但有假名 而無實體 卽是著假邊
일설부(一說部) 곧 소승 12부의 하나. 또 집일어언부(執一語言部)로 지음. 이는 불타가 입멸한 후 2백 년 쯤에 대중부의 현재유체과미무체(現在有體過未無體)의 1설로 말미암아 분열하여 나온 부파(部派)임. 이 부파에선 일체법은 모두 실체가 없고 단지 유일한 가명(假名)만 있다고 주장하는지라 고로 명칭이 일설부(一說部)임. ▲종경록46. 곧 일설부(一說部) 등은 일체법이 단지 가명만 있고 실체가 없다고 집착하므로 곧 이는 가변(假邊)에 붙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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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成】 一人成道 或一事成就也 ▲宏智廣錄四 三千刹海一成秋 明月珊瑚冷相照
일성(一成) 1인이 성도하거나 혹 1사를 성취함. ▲굉지광록4. 삼천찰해가 가을을 일성(一成)하니 명월과 산호가 차갑게 서로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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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聲雷震淸飇起】 一聲震動天地之雷鳴 能興起淸涼風 轉義由於得悟 則一切煩惱消除殆盡 ▲碧巖錄第四十九則 千尺鯨噴洪浪飛 一聲雷震淸飇起
일성뢰진청표기(一聲雷震淸飇起) 일성이 진동하매 천지의 우레가 울리고 능히 청량한 바람을 흥기(興起)함이니 전의(轉義)하여 득오(得悟)로 말미암아 곧 일체 번뇌가 소제(消除)되어 거의 없어짐. ▲벽암록 제49칙. 천 척의 고래가 뿜으니 큰 물결이 날고 한 소리 우레가 진동하니 청표가 일어난다(一聲雷震淸飇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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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星事】 星 形容細小 猶言一點 ▲碧巖錄第九則 有般底人道 本來無一星事 但只遇茶喫茶 遇飯喫飯 此是大妄語 謂之未得謂得 未證謂證
일성사(一星事) 성(星)은 세소(細小)를 형용함. 1점이라고 말함과 같음. ▲벽암록 제9칙.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본래 1성사(星事)도 없으니 다만 차를 만나면 차를 먹고 밥을 만나면 밥을 먹는다 하거니와 이것은 이 대망어다. 이를 일러 얻지 못하고서 이르기를 얻었다 하고 증득하지 못하고서 이르기를 증득했다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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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星兒】 猶一點兒 兒 後綴 ▲圓悟語錄七 大衆幸自無一星兒事 剛然平地起骨堆
일성아(一星兒) 일점아와 같음. 아는 후철. ▲원오어록7. 대중이 행자(幸自; 본래) 1성아(星兒)의 일도 없거늘 억지로(剛然) 평지에서 뼈무더기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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