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城人瞎】 禪苑蒙求下 一城人瞎 (傳燈十二)寶壽開堂 三聖推出一僧在寶壽前 壽便打其僧 聖云 長老若恁麽爲人 瞎却鎭州一城人眼在
일성인할(一城人瞎) 선원몽구하. 일성인할(一城人瞎) (전등12) 보수가 개당했다 삼성이 한 중을 추출하여 보수 앞에 있게 하자 보수가 바로 그 중을 때렸다. 삼성이 이르되 장로가 만약 이렇게 사람을 위한다면 진주 1성(城) 사람의 눈을 멀게(瞎)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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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成一切成】 一人成道卽萬人成道 一事成就卽萬事成就 一切例皆然 名之爲事事無礙法界 此爲華嚴經所明 ▲圓悟語錄八 一了一切了 一成一切成 一見一切見 一得一切得
일성일체성(一成一切成) 1인이 성도하면 곧 만인이 성도하고 1사를 성취하면 곧 만사를 성취함. 일체의 예가 다 그러하며 이를 이름해 사사무애법계라 함. 이것은 화엄경에서 밝힌 바가 됨. ▲원오어록8. 하나를 요지하면 일체를 요지하고 하나를 성취하면 일체를 성취하고(一成一切成) 하나를 보면 일체를 보고 하나를 얻으면 일체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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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星子】 一點兒 極少的一點 子 後綴 ▲虛堂語錄九 朝鐘暮鼓 晨粥午齋 一一見聞覺知 謾他一星子不得 ▲祖欽語錄二 等閑拈出一星子 放在面前
일성자(一星子) 일점아(一點兒)니 극소의 일점. 자는 후철. ▲허당어록9. 아침의 종과 저녁의 북이며 새벽의 죽과 일오(日午)의 재(齋)다. 하나하나 견문각지하나니 그 1성자(星子)도 속임을 얻지 못한다. ▲조흠어록2. 등한히 1성자(星子)를 염출하여 면전에 놓아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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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星火】 星 形容細小 ▲五燈會元八子儀心印 問 如何是諸佛出身處 師曰 大洋海裏一星火
일성화(一星火) 성(星)은 세소(細小)를 형용함. ▲오등회원8 자의심인. 묻되 무엇이 이 제불의 출신처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대양해리(大洋海裏)의 1성화(星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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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勢】 天色 時間 ▲祖堂集四藥山 師卷卻經 問白顔 日勢何似 對曰 正當午時 ▲五宗錄三雲門 問 三乘五性卽不問 如何是衲僧門下事 師云 日勢稍晩 速禮三拜 ▲傳燈錄十一金華俱胝 日勢稍晩 且留一宿
일세(日勢) 천색. 시간. ▲조당집4 약산. 스님이 경을 말아버리고 백안에게 묻되 일세(日勢)가 어떠한가(何似). 대답해 가로되 바로 오시에 당했습니다. ▲오종록3 운문. 묻되 3승(乘)과 5성(性)은 곧 묻지 않습니다. 무엇이 이 납승 문하의 일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일세(日勢)가 조금 늦으니 속히 예배를 3배하라. ▲전등록11 금화구지. 일세(日勢)가 조금 늦었으니 다만 머물며 일숙(一宿)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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