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逴逴得】 逴 乃超越之意 謂一躍而超越煩惱妄想 又轉指直下承當之意 ▲虛堂語錄四 蒲團上挨得一絲一線透 向言外一逴逴得入手
일탁탁득(一逴逴得) 탁(逴)은 곧 초월의 뜻. 이르자면 일약(一躍)하여 번뇌망상을 초월함. 또 전(轉)하여 직하에 승당(承當)함의 뜻을 가리킴. ▲허당어록4. 포단상에서 1사1선(一絲一線)을 애득(挨得)하여 투탈(透脫)하고 언외를 향해 일탁탁득(一逴逴得)하여 입수(入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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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通】 指鳴鼓打板 或擊磬之時 以緩打爲始 而後次第調整 使之漸有間隔 後再急速敲打一回 如此稱爲一通 ▲禪苑淸規二上堂 聞一通鼓 首座大衆上法堂內次第鴈行側立
일통(一通) 명고타판(鳴鼓打板)하거나 혹 격경(擊磬)할 때 느리게 때림으로 시작을 삼아 이후(而後)에 차제로 조정하면서 그것으로 하여금 점차 간격이 있게 하고 후에 다시 급속히 1회 고타(敲打)하는데 이와 같이함을 일컬어 1통이라 함. ▲선원청규2 상당. 1통(通)의 고(鼓)를 들으면 수좌와 대중이 법당 안에 올라 차제로 안행측립(鴈行側立)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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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퇴(一槌) ☞ 일추(一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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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퇴량당(一槌兩當) ☞ 일추량당(一槌兩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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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퇴타취(一槌打就) ☞ 일추타취(一槌打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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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퇴편성(一槌便成) ☞ 일추편성(一槌便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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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퇴편취(一槌便就) ☞ 일추편취(一槌便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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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瓣香】 又作一炷香 瓣者 瓜瓣之意 香之形狀似瓜瓣 故稱一瓣香 又以瓣爲片之意 故稱一瓣香 ▲圓悟語錄二 便陞座拈香云 此一瓣香 奉爲今上皇帝 祝嚴聖壽萬歲萬歲萬萬歲 ▲廣燈錄十六葉縣歸省 師開堂日 拈香云 此一瓣香 不從他方得 秖是汝州水土
일판향(一瓣香) 또 일주향(一炷香)으로 지음. 판(瓣; 오이의 씨)이란 것은 과판(瓜瓣; 오이의 씨)의 뜻. 향의 형상이 과판과 같은지라 고로 호칭이 일판향임. ▲원오어록2. 바로 승좌하여 염향(拈香)하고 이르되 이 1판향(瓣香)은 받들어 금상황제(今上皇帝)를 위해 성수(聖壽)를 축엄(祝嚴)하나니 만세(萬歲) 만세 만만세. ▲광등록16 섭현귀성. 스님이 개당일에 염향(拈香)하고 이르되 이 1판향(瓣香)은 타방으로부터 얻은 게 아니니 다만 이는 여주(汝州)의 수토(水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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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徧】 又作一遍 誦一度佛名及經文也 ▲五燈會元二法達 祖(六祖)曰 汝試爲吾念一徧 吾當爲汝解說 師卽高聲念經
일편(一徧) 또 일편(一遍)으로 지음. 한 차례 불명 및 경문을 외움임. ▲오등회원2 법달. 조(6조)가 가로되 네가 시험삼아 나를 위해 1편(一徧) 외운다면 내가 마땅히 너를 위해 해설하리라. 스님이 곧 고성으로 경을 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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