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추(一槌) 又作一椎 槌 爲木製八角之鎚 在叢林通告大衆時 以槌敲打砧 警覺衆人 通常使用於通告展鉢作務住持上堂說法等時 ▲碧巖錄第九十二則 會中若有仙陀客 何必文殊下一槌
일추(一槌) 또 일추(一椎; 椎는 몽치)로 지음. 추(槌; 망치 추. 망치 퇴)는 목제의 팔각의 추(槌)가 되며 총림에서 대중에게 통고할 때 추로 침(砧; 모탕. 다듬잇돌)을 고타(敲打)하여 중인을 경각함. 통상 통고ㆍ전발(展鉢)ㆍ작무(作務)ㆍ주지의 설법 등의 때에 사용함. ▲벽암록 제92칙. 회중에 만약 선타객(仙陀客)이 있었다면 어찌 문수가 1추(槌)를 내림이 필요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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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槌兩當】 猶一箭兩垛 一箭雙雕 比喩一句機語同時勘明兩人的禪悟深淺或具有雙重禪機 ▲雲門廣錄中 上堂大衆集 師良久云 久雨不晴 代云 一槌兩當 蓋覆將來 ▲五燈會元十六道和祖照 問 一槌兩當時如何 師曰 踏藕得魚歸
일추량당(一槌兩當) 일전량타(一箭兩垛)ㆍ일전쌍조(一箭雙雕)와 같음. 1구의 기어(機語)로 동시에 두 사람의 선오(禪悟)의 심천(深淺)이나 혹 쌍중(雙重)의 선기가 있는지 감명(勘明)함에 비유함. ▲운문광록중. 상당. 대중이 모였다. 스님이 양구하고 이르되 오래 비오고 개이지 않았다. 대운(代云)하되 한 망치로 둘을 감당한다(一槌兩當). 덮어서(蓋覆) 가져오너라. ▲오등회원16 도화조조. 묻되 일추양당(一槌兩當)할 때 어떻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연뿌리를 밟아 물고기를 얻고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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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槌打就】 意謂一經啓發 就徹底省悟 ▲大慧語錄五 天童和尙白槌云 法筵龍象衆 當觀第一義 師云 第一義諦 天童和尙一槌打就 莫有知恩報恩底麽
일추타취(一槌打就) 뜻으로 이르자면 한 번 계발을 겪으면 바로 철저히 성오(省悟)함. ▲대혜어록5. 천동화상이 백추하고 이르되 법연(法筵)의 용상중이여 마땅히 제1의를 보아라. 스님이 이르되 제일의제(第一義諦)를 천동화상이 일추타취(一槌打就)했다. 은혜를 알고 보은할 자가 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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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槌便成】 卽一鎚便成 ▲禪門拈頌集第七三七則 投子因雪峰問 一槌便成時如何 師云 不是性燥漢 峰云 不假一槌時如何 師云 這漆桶
일추편성(一槌便成) 곧 일추편성(一鎚便成). ▲선문염송집 제737칙. 투자가, 설봉이 묻되 일추편성(一槌便成) 시에 어떠합니까 함으로 인해 스님이 이르되 이 성조한(性燥漢)이 아니다. 설봉이 이르되 1추(槌)를 빌리지 않을 시엔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이 칠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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