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恒河沙】 一恒河沙之數 見恒河沙 ▲宗鏡錄九 經云 若有衆生見此蓋雲者 彼諸衆生 種一恒河沙轉輪王所植善根等
일항하사(一恒河沙) 1항하사의 수. 항하사를 보라. ▲종경록9. 경에 이르되 만약 어떤 중생이 이 개운(蓋雲)을 보는 자면 그 모든 중생은 1항하사(恒河沙)의 전륜왕이 심은 바의 선근을 심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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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解一行三昧】 緇門警訓註上 一解 解一法界 一行 行一法界 卽一法界解 一法界行也 又云 法界一相 繫緣法界 卽不動法界也 ▲緇門警訓一 名爲一解一行三昧 亦云無功用道
일해일행삼매(一解一行三昧) 치문경훈주상. 일해(一解)는 1법계를 이해함이며 일행(一行)은 1법계를 행함이니 곧 1법계의 해(解)며 1법계의 행임. 또 이르되 법계는 1상(相)이며 법계에 계연(繫緣)함이니 곧 부동법계(不動法界)임. ▲치문경훈1. 이름하여 일해일행삼매(一解一行三昧)며 또 이르되 무공용도(無功用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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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解子】 猶一招 指某種手段 子 後綴 ▲祖堂集八曹山 雲喦師翁年六十二 洞山先師亦六十二 曹山今年亦是六十二也 好趁謴作一解子
일해자(一解子) 일초(一招)와 같음. 모종의 수단을 가리킴. 자는 후철. ▲조당집8 조산. 운암사옹은 나이가 62였고 동산선사(洞山先師)도 또한 62였고 조산도 금년에 역시 62다. 좋이 진곤(趁謴; 중인을 따르며 떠들썩함)하며 일해자(一解子)를 지었다.
【逸翮】 指强健善飛的鳥的羽翮 指疾飛的鳥 ▲禪林寶訓一 逸翮獨翔 孤風絶侶
일핵(逸翮) 강건하고 잘 나는 새의 우핵(羽翮)을 가리킴. 빨리 나는 새를 가리킴. ▲선림보훈1. 일핵(逸翮)은 홀로 비상(飛翔)하고 고풍(孤風)은 반려가 단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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