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虛】 謂如來眞身無形無相 猶若虛空 雖同一虛 萬象森然 雖含萬象 一相不立 △貞元新譯華嚴經疏一 寂寥於萬化之域 動用於一虗之中 ▲肇論 尋玄機於事外 齊萬有於一虛
일허(一虛) 이르자면 여래의 진신은 무형무상(無形無相)이며 마치 허공과 같아서 비록 한가지로 일허(一虛)지만 만상이 삼연(森然)하고 비록 만상을 머금었으나 1상(相)도 세우지 않음. △정원신역화엄경소1. 만화(萬化)의 지역에서 적료(寂寥)하고 일허(一虗)의 속에서 동용(動用)한다. ▲조론. 사외(事外)에서 현기(玄機)를 찾고 일허(一虛)에서 만유와 제등(齊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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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歇】 一回 ▲枯崖漫錄上退庵奇 東邊說一歇 西邊說一歇 兩邊說一合
일헐(一歇) 1회. ▲고애만록상 퇴암기. 동변에서 1헐(歇) 설하고 서변에서 1헐 설하고 양변에서 일합(一合) 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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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毫頭】 一絲毫 頭 後綴 ▲大慧語錄十 無業國師云 若一毫頭凡聖情念未盡 不免入驢胎馬腹裏去
일호두(一毫頭) 일사호(一絲毫)니 두는 후철. ▲대혜어록10. 무업국사가 이르되 만약 일호두(一毫頭)라도 범성(凡聖)의 정념(情念)이 없어지지 않으면 여태마복(驢胎馬腹) 속으로 들어감을 면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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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皜皜】 禪林疏語考證二 日皜皜 孟子曰 秋陽以暴之 皜皜乎不可尙已 ▲禪林疏語考證二 雲屛屛兮風使之醨 日皜皜兮雨無以至
일호호(日皜皜) 선림소어고증2. 일호호(日皜皜) 맹자에 가로되 추양(秋陽)으로 그것을 쬐어(暴; 曝) 호호(皜皜; 광명이 결백한 모양)한지라 가허 더하지 못하다. ▲선림소어고증2. 운병병(雲屛屛)하니 바람이 그것을 미박(微薄; 醨)하게 하고 일호호(日皜皜; 해가 빛나고 밝은 모양)하니 비가 이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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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火】 一伙 一群 古時兵制 十人爲一火 ▲五燈會元二十淨慈彦充 一火破落戶 依舊孟八郞 賺他無限癡男女 開眼堂堂入鑊湯 ▲碧巖錄第五十五則 他一火爲什麽 却競頭爭
일화(一火) 일화(一伙; 한 무리). 일군(一群). 고시의 병제(兵制)에 10인이 1화(火)가 되었음. ▲오등회원20 정자언충. 1화(火)의 파락호가 의구히 맹팔랑(孟八郞)이다. 저 무한한 어리석은 남녀를 속여 눈 뜨고 당당히 확탕에 들어간다. ▲벽암록 제55칙. 저 1화(火)가 무엇 때문에 도리어 경두(競頭)하여 다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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