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化】 指如來一代之敎化而言 ▲傳燈錄九薦福弘辯 佛之一化 實無一法與人
일화(一化) 여래 일대(一代)의 교화를 가리켜 말함. ▲전등록9 천복홍변. 불타의 일화(一化)는 실로 1법도 사람에게 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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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華】 日光 太陽 ▲五燈全書六十一曙菴悟寅 月落星疏曉色濃 日華迥揭帝京東
일화(日華) 일광. 태양. ▲오등전서61 서암오인. 달은 떨어지고 별은 성기고 새벽빛은 짙은데 일화(日華)가 멀리 제경(帝京)의 동쪽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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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花開五葉】 一般認爲一花指達磨所傳禪法 五葉指禪宗鼎盛時期先後産生的潙仰 臨濟 曹洞 雲門 法眼五家宗派 ▲空谷集一 師(林泉)云 初祖達磨大士曰 吾本來茲土 傳法救迷情 一花開五葉 結果自然成 至曹溪六祖之下分而爲二 一曰南嶽讓 二曰靑原思 讓之已下復分爲二 曰潙仰 曰臨濟 思之已下亦分爲三 曰曹洞 曰雲門 曰法眼 曹溪一派今分爲五 此應一花五葉之懸讖也
일화개오엽(一花開五葉) 일반적으로 인식하기를 1화(花)는 달마가 전한 바의 선법을 가리키며 5엽(葉)은 선종이 정성(鼎盛)한 시기에 선후(先後)로 산생(産生)된 위앙ㆍ임제ㆍ조동ㆍ운문ㆍ법안의 오가종파(五家宗派)를 가리킴. ▲공곡집1. 스님(從倫)이 이르되 초조 달마대사가 가로되 내가 본래 이 땅에 온 것은/ 법을 전하고 미정(迷情)을 구제하기 위함이니/ 1화에 5엽이 피어(一花開五葉)/ 결과를 자연히 성취하리라. 조계육조(曹溪六祖)의 아래 이르러 나뉘어 둘이 되니 1은 가로되 남악회양(南嶽懷讓)이며 2는 가로되 청원행사(靑原行思)다. 회양의 이하(已下; 以下)에 다시 나뉘어 둘이 되니 가로되 위앙이며 가로되 임제다. 행사의 이하에 또한 나뉘어 셋이 되니 가로되 조동이며 가로되 운문이며 가로되 법안이다. 조계의 1파(派)가 여금에 나뉘어 다섯이 되니 이것이 1화5엽(一花五葉)이란 현참(懸讖)에 응함이다.
【一火絡】 一聚人之所爲絡索也 一火 一伙 一群 絡 絡索 ▲虛堂語錄十 神出鬼沒 接響承虛 這一火絡 邪法難扶
일화락(一火絡) 사람들이 일취(一聚)한 곳을 낙삭(絡索)이라 함. 일화(一火)는 일화(一伙; 한 무리), 일군(一群)이며 락(絡)은 낙삭(絡索). ▲허당어록10. 신출귀몰하고 접향승허(接響承虛)하니 이 일화락(一火絡)은 사법(邪法)이라 부지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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