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塵土】 細小的灰土 比喩世俗的事物 ▲古尊宿語錄四十五雲庵眞淨 傍欄碧澗長來水 隔岸靑岑不買山 却顧群情塵土裏 名牽利役自忘艱
진토(塵土) 세소한 회토(灰土; 재와 흙). 세속의 사물에 비유함. ▲고존숙어록45 운암진정. 옆 난간은 푸른 개울이라 늘 물이며 언덕 너머는 푸른 봉우리라 산을 사지 않는다. 진토(塵土) 속의 군정(群情)을 돌아보매 명견이역(名牽利役; 명리에 끄달리며 노역함)에 스스로 간난(艱難)을 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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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進退不得】 旣不能進 又不能退 形容處境困難 不知如何是好 ▲石霜楚圓語錄 問 進退不得時如何 師云 鼠斷衆疑
진퇴부득(進退不得) 이미 능히 나아가지 못하고 또 능히 물러서지 못함이니 처한 경지가 곤란하여 어떻게 해야 이 좋을지를 알지 못함을 형용. ▲석상초원어록. 묻되 진퇴를 얻지 못할(進退不得) 때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쥐가 뭇 의혹을 단절한다.
【晉平公】 (在位前557-前532) 姬姓 名彪 晉悼公之子 春秋時期晉國國君 [百度百科 釋氏稽古略一] ▲祖庭事苑一 師曠 晉平公樂師也
진평공(晉平公) (재위 前 557-前 532) 희성(姬姓)이며 이름이 표(彪). 진도공의 아들이며 춘추시기 진국(晉國)의 군군(國君) [백도백과. 석씨계고략1]. ▲조정사원1. 사광(師曠)은 진평공(晉平公)의 악사(樂師)임.
【陳蒲鞋】 指唐代黃檗希運法嗣陳尊宿道明 傳燈錄十二曰 陳尊宿初居睦州龍興寺 晦迹藏用 常製草屨密置於道上 歲久人知 乃有陳蒲鞋之號焉
진포혜(陳蒲鞋) 당대 황벽희운의 법사 진존숙 도명을 가리킴. 전등록12에 가로되 진존숙이 처음에 목주 용흥사에 거주하며 회적장용(晦迹藏用)했다. 늘 짚신을 만들어 몰래 길 위에 놓았다. 세월이 오래되자 사람들이 알았고 이에 진포혜(陳蒲鞋)의 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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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塵表】 俗塵之外 謂佛道也 ▲憨山夢遊集二十一 抗志塵表 迹超方外
진표(塵表) 진속의 밖이니 이르자면 불도임. ▲감산몽유집21. 항지(抗志; 高尙한 의지)가 진표(塵表)였고 자취가 방외를 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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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振風塔】 位于安徽省安慶市迎江禪寺內 建于明隆慶四年(1570) 塔爲磚石結構 七層樓閣式 八角形 高約七十米 層層懸銅鈴
진풍탑(振風塔) 안휘성 안경시 영강선사 내에 위치함. 명 융경 4년(1570)에 건립했고 탑이 전석(磚石)으로 결구(結構)되었음. 7층 누각식이며 팔각형이며 높이는 약 70미터. 층마다 구리 방울이 매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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