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歇淸了禪師語錄】 二卷 又作悟空禪師語錄 宋代曹洞宗僧淸了(1089-1151)撰 侍者德初義初等編 收於卍續藏第一二四冊 卷上原題爲劫外錄 全稱眞州長蘆了和尙劫外錄 集錄上堂語 示衆法要 機緣 偈頌 宏智正覺撰之崇先眞歇了禪師塔銘 華藏無盡燈記 淨土宗要 船子夾山話等 卷下原題爲眞歇和尙拈古 此是信心銘諸種注疏中最早之一種 義遠之跋文云 當紹興(1131-1162)間 妙喜正統東山 詆訾默照寂菴(淸了) 是擧可謂入其室操其戈 取其矛擊其盾 覽者當自得之
진헐청료선사어록(眞歇淸了禪師語錄) 2권. 또 오공선사어록으로 지음. 송대 조동종승 청료(1089-1151)가 찬(撰)했고 시자 덕초ㆍ의초 등이 편(編)했음. 만속장 제124책에 수록되었음. 권상은 원제(原題)가 겁외록(劫外錄)이 되었고 전칭이 진주장로료화상겁외록임. 상당어ㆍ시중법요ㆍ기연ㆍ게송ㆍ굉지정각이 찬(撰)한 숭선진헐료선사탑명ㆍ화장무진등기ㆍ정토종요ㆍ선자협산화 등을 집록했음. 권하는 원제(原題)가 진헐화상염고(拈古)가 됨. 이것은 이 신심명의 여러 종류의 주소(注疏) 중 최조(最早)의 일종임. 의원(義遠)의 발문(跋文)에 이르되 소흥(1131-1162) 간에 당해 묘희(妙喜)가 바로 동산(東山)을 거느리면서 묵조(默照)의 적암(寂菴; 淸了)을 저자(詆訾; 꾸짖는 말로 남을 헐뜯음)했다. 이 거동은 가히 그 실(室)에 들어가 그 과(戈; 창)를 잡고 그 모(矛; 창)를 취해 그 순(盾; 방패)을 친다고 이를 만하다. 열람하는 자는 마땅히 스스로 그것을 얻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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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蓁荊】 亦作荊蓁 泛指叢生灌木 多用以形容荒蕪情景 ▲宏智廣錄八 廓虛田地絶蓁荊 望斷玉壺氷鑑平
진형(蓁荊) 또 형진(荊蓁)으로 지음. 널리 총생(叢生)한 관목(灌木)을 가리킴. 황무(荒蕪)한 정경을 형용함에 많이 씀. ▲굉지광록8. 확허(廓虛)한 전지(田地)에 진형(蓁荊)이 끊겼고 망단(望斷)의 옥호(玉壺)에 빙감(氷鑑)이 평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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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炯】 淸代臨濟宗僧 字古燈 號遁齋 又號晦巖 住仙居庵 工詩 嗣法介庵悟進 性好遊 遍歷南北 晩居郡之龍淵寺 退居橫山廟 [光緖嘉縣府志六十二 五燈全書八十一補遺]
진형(眞炯) 청대 임제종승. 자는 고등이며 호는 둔재며 또 호가 회암. 선거암에 주(住)했고 시에 공교(工巧)했음. 개암오진(介庵悟進)의 법을 이었고 천성이 유람을 좋아해 남북을 편력(遍歷)했음. 만년에 군(郡)의 용연사에 거주했고 횡산묘(橫山廟)로 퇴거했음 [광서가현부지62. 오등전서81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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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중(陳瑩中) ☞ 진영중(陳瑩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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