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蒺藜曇】 宋代臨濟宗僧 字蒺藜 名曇 依靈隱寺松源崇岳受法 初居湖州普濟 後住蘇之穹窿 門風高峻 鮮有入者 後歷住四明延慶 鎭江甘露 眞州長蘆 [枯崖漫錄下 增集續傳燈錄三 續燈存稾三]
질려담(蒺藜曇) 송대 임제종승. 자가 질려며 이름이 담. 영은사 송원숭악(松源崇岳)에게 의지하여 법을 받았음. 처음은 호주 보제에 거주했고 후에 소(蘇)의 궁륭에 주(住)했음. 문풍이 고준(高峻)하여 들어가는 자가 드물게 있었음. 후에 사명 연경ㆍ진강 감로ㆍ진주 장로를 역주(歷住)했음 [고애만록하. 증집속전등록3. 속등존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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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質夫殊】 淸代臨濟宗僧濟殊 字質夫 詳見濟殊
질부수(質夫殊) 청대 임제종승 제수의 자가 질부니 상세한 것은 제수(濟殊)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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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疾首痛心】 禪林疏語考證二 疾首痛心 文選楊中武誄曰 哀哀慈母 痛心疾首 ▲禪林疏語考證二 襁內携提實切疾首痛心之慮 暗中摸索誰爲觀形察脉之良
질수통심(疾首痛心) 선림소어고증2. 질수통심(疾首痛心) 문선(文選) 양중무(楊中武)가 뢰(誄)하여 가로되 애통하고 애통하다 자모(慈母)여, 심장이 아프고 머리가 아프구나(痛心疾首). ▲선림소어고증2. 포대기 안에 휴제(携提; 提携)하니 실로 질수통심(疾首痛心)의 사려가 간절하고 암중에서 모색하나니 누가 관형찰맥(觀形察脉)의 양의(良醫)가 될까.
【質礙】 障礙 ▲祖堂集三慧忠 今以有爲質礙之物而作佛身 豈不乖於聖旨乎
질애(質礙) 장애. ▲조당집3 혜충. 여금에 유위의 질애(質礙)의 물건으로 불신(佛身)을 짓는다 하니 어찌 성지(聖旨)에 어긋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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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疾疫災】 中劫末所起小三災之一 [俱舍論十一] ▲禪林疏語考證一 三災 法苑珠林云 一饑饉災 二疾疫災 三刀兵災
질역재(疾疫災) 중겁 말에 일어나는 바의 소삼재(小三災)의 하나 [구사론11]. ▲선림소어고증1. 3재(災). 법원주림에 이르되 1은 기근재며 2는 질역재(疾疫災)며 3은 도병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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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疾焰過風】 形容禪機迅疾 ▲汾陽語錄 疾焰過風用更難 揚眉瞬目隔千山 奔流度刃猶成滯 擬擬如何更得全
질염과풍(疾焰過風) 선기의 신질(迅疾)을 형용. ▲분양어록. 질염과풍(疾焰過風)이라도 쓰기가 다시 어렵고 양미순목(揚眉瞬目)은 천산(千山)에 격한다. 분류도인(奔流度刃)도 오히려 막힘을 이루거늘 의의(擬擬)하면 어떻게 다시 득전(得全)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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