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朕】 一代詞 表示第一人稱 爾雅 朕 我也 郭璞注 古者貴賤皆自稱朕 又朕 身也 郭璞注 今人亦自呼爲身 邢昺疏 身 卽我也 二皇帝的自稱 自秦始皇始 ▲祖庭事苑二 朕 直稔切 我也 秦始二十六年(前221) 始爲天子之稱 ▲傳燈錄三菩提達磨 帝(梁武帝)又問 如何是聖諦第一義 師曰 廓然無聖 帝曰 對朕者誰 師曰 不識 帝不領悟
짐(朕) 1 대사(代詞)니 제1인칭을 표시함. 이아(爾雅) 짐(朕) 아(我)다. 곽박(郭璞)의 주(注) 옛적에 귀천(貴賤)이 다 자칭 짐(朕)이라 했다. 또 짐(朕)은 신(身)임. 곽박의 주(注) 금인(今人)이 또한 스스로 호칭해 신(身)이라 한다. 형병(邢昺)의 소(疏) 신(身)은 곧 아(我)다. 2 황제(皇帝)의 자칭이니 진시황(秦始皇)으로부터 비롯했음. ▲조정사원2. 짐(朕) 직임절(直稔切; 짐)이니 아(我)임. 진시(秦始) 26년(前 221)에 비로소 천자의 호칭이 되었음. ▲전등록3 보리달마. 제(양무제)가 또 묻되 무엇이 이 성제제일의(聖諦第一義)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확연(廓然)하여 무성(無聖)입니다. 제가 가로되 짐(朕)을 대한 자는 누구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알지 못합니다. 제가 영오(領悟; 깨닫다)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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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鴆毒】 見鴆鳥 禪林寶訓音義 鴆毒 鳥名 其形如鷄 其色紫綠 頸長八寸 以蛇蝮爲食 其毛羽歷於飮食之間 食則殺人也 ▲禪林寶訓一 游宴中有鴆毒 談笑中有戈矛
짐독(鴆毒) 짐조(鴆鳥)를 보라. 선림보훈음의. 짐독(鴆毒) 새 이름이다. 그 형상은 닭과 같고 그 색은 자록(紫綠)이며 목의 길이는 8촌(寸)이다. 사복(蛇蝮; 뱀과 독사)으로 먹이를 삼는다. 그 모우(毛羽)를 음식 사이에 경력하면 음식으로 곧 살인한다. ▲선림보훈1. 유연(游宴) 중에 짐독(鴆毒)이 있고 담소 중에 과모(戈矛; 창)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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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鴆毛】 見鴆毒 ▲五家正宗贊二眞淨文 鴆毛本毒 虎體元斑
짐모(鴆毛) 짐독을 보라. ▲오가정종찬2 진정문. 짐모(鴆毛)는 본래 독이며 호체(虎體)는 원래 아롱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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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斟酌】 計較卜度之義 說文 斟 勺也 玉篇 酌 斟也 挹也 ▲臨濟語錄 一切時中 莫亂斟酌 會與不會 都來是錯
짐작(斟酌) 계교 복탁(卜度)의 뜻. 설문 짐(斟) 작(勺; 구기. 잔질하다)이다. 옥편 작(酌) 짐(斟; 술 따르다. 짐작하다)이다. 읍(挹; 뜨다)이다. ▲임제어록. 일체의 시중(時中)에 어지럽게 짐작(斟酌)하지 말아라. 이회(理會)하거나 이회하지 못함이 모두 이 착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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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朕迹】 朕兆之迹 ▲宏智廣錄六 生死元無根蒂 出沒元無朕迹
짐적(朕迹) 짐조의 자취. ▲굉지광록6. 생사는 원래 근체(根蒂; 뿌리와 꼭지)가 없고 출몰은 원래 짐적(朕迹)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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