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朕兆已前】 指天地未分以前 父母未生以前 朕兆 與徵候兆朕同義 ▲普燈錄二十簡堂行機 此之希有 在朕兆已前
짐조이전(朕兆已前) 천지가 나뉘지 아니한 이전, 부모가 나지 아니한 이전을 가리킴. 짐조는 징후ㆍ조짐과 같은 뜻. ▲보등록20 간당행기. 이것의 희유함은 짐조이전(朕兆已前)에 있다.
) -->
【鴆酒】 以鴆毒製成之酒 參鴆毒 ▲雜毒海七 洪波浩渺浪翻空 一滴無非鴆酒同
짐주(鴆酒) 짐독으로 만들어 이룬 술이니 짐독을 참조하라. ▲잡독해7. 홍파(洪波)가 호묘(浩渺)하여 물결이 허공에 번복하니 한 방울이라도 짐주(鴆酒)와 같지 않음이 없다.
) -->
【執】 執著 黏著 ▲碧巖錄第一則 他(指雪竇)又怕人執在這裏 再著方便高聲云 這裏還有祖師麽 自云 有 雪竇到這裏 不妨爲人 赤心片片 又自云 喚來與老僧洗脚
집(執) 집착. 점착(黏著). ▲벽암록 제1칙. 그(설두를 가리킴)가, 또 사람들이 집(執)하여 이 속에 있을까 두려워해 다시 방편을 붙여 고성으로 이르되 이 속에 도리어 조사가 있느냐. 스스로 이르되 있다. 설두가 이 속에 이르러 사람을 위함에 방애(妨礙)되지 않아 적심(赤心)이 편편(片片)이다. 또 스스로 이르되 불러와서 노승을 위해 발을 씻기게 하라.
) -->
【執見】 持己心而不離之見解 就種種之妄見而言之 ▲萬善同歸集中 使信邪者 趣三脫之門 俾執見者 裂八倒之網
집견(執見) 자기의 마음을 집지(執持)하여 여의지 않는 견해니 갖가지의 망견(妄見)으로 나아가 그것을 말함임. ▲만선동귀집중. 신사자(信邪者)로 하여금 3탈(脫)의 문으로 취향하게 하고 집견자(執見者)로 하여금 8도(倒)의 그물을 열파(裂破)하게 하다.
【執局行者】 六局所屬之行者 擔任六局(首座 書狀 藏主 知客 知浴 知殿六頭首)之職者 稱爲執局 ▲百丈淸規三入院 執局行者揷香禮拜 次參頭領衆行者禮拜畢 住持須巡寮報禮
집국행자(執局行者) 6국(局) 소속의 행자니 6국(六局; 수좌ㆍ서장ㆍ장주ㆍ지객ㆍ지욕ㆍ지전의 6두수)의 직무를 담임하는 자를 일컬어 집국이라 함. ▲백장청규3입원. 집국행자(執局行者)가 향을 꽂고 예배한다. 다음에 참두(參頭)가 뭇 행자를 데리고 예배를 마치면 주지가 꼭 순료(巡寮)하며 보례(報禮)한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233쪽 (0) | 2019.12.14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232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230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229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228쪽 (0) | 2019.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