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玄沙山】 位於福建省福州附近 唐末師備禪師住此山大揚宗旨
현사산(玄沙山) 복건성 복주 부근에 위치하며 당말 사비선사가 이 산에 거주하며 종지를 대양(大揚)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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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沙三種病】 五燈會元七玄沙師備 師垂語曰 諸方老宿盡道接物利生 祇如三種病人 汝作麽生接 患盲者 拈槌竪拂他又不見 患聾者 語言三昧他又不聞 患瘂者 敎伊說又說不得 若接不得 佛法無靈驗 ▲禪門拈頌集第一四○二則 雲門杲頌 金剛圈 栗棘蓬 玄沙三種病 石鞏一張弓 直截爲君說 新羅在海東
현사삼종병(玄沙三種病) 오등회원7 현사사비. 스님이 수어(垂語)하여 가로되 제방의 노숙이 다 접물이생(接物利生)을 말하거니와 지여(祇如) 세 종류의 병인(病人)을 너희가 어떻게 접인(接引)하겠는가. 맹인의 질환인 자는 망치를 잡고 불자를 세우매 그가 또 보지 못하며 귀머거리의 질환인 자는 어언의 삼매를 그가 또 듣지 못하며 벙어리의 질환인 자는 그로 하여금 말하게 하매 또 말함을 얻지 못한다. 만약 접인함을 얻지 못한다면 불법이 영험이 없다. ▲선문염송집 제1402칙. 운문고가 송하되 금강권(金剛圈)과/ 율극봉(栗棘蓬)/ 현사의 삼종병(玄沙三種病)과/ 석공(石鞏)의 1장궁(一張弓)을/ 직절(直截)하여 그대를 위해 설하리니/ 신라는 해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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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沙云諦當甚諦當】 見靈雲見花 ▲無慍語錄三 玄沙云諦當甚諦當 敢保兄未徹 背後空揑訣 打破鬼門關 喫水須防咽
현사운체당심체당(玄沙云諦當甚諦當) 령운견화(靈雲見花)를 보라. ▲무온어록3. 현사운체당심체당(玄沙云諦當甚諦當) 노형은 철저하지 못했다고 감히 보증한다 하니/ 배후에서 공연히 날결(揑訣; 비결을 날조)한다/ 귀문관(鬼門關)을 타파하고/ 끽수(喫水)하면서 목메임을 방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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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沙圓相】 請益錄第八十六則玄沙圓相 玄沙見鼓山來 畫一圓相 山云 人人出這箇不得 沙云 情知你向驢胎馬腹裏作活計 山云 和尙又作麽生 沙云 人人出這箇不得 山云 和尙恁麽却得 某甲爲什麽不得 沙云 我得你不得
현사원상(玄沙圓相) 청익록 제86칙 현사원상(玄沙圓相). 현사가 고산(鼓山)이 옴을 보고 1원상을 그렸다. 고산이 이르되 사람마다 이것을 벗어남을 얻지 못합니다. 현사가 이르되 진실로(情) 네가 여태마복(驢胎馬腹) 속을 향해 활계를 짓는 줄 알겠다. 고산이 이르되 화상은 또 어떻습니까. 현사가 이르되 사람마다 이것을 벗어남을 얻지 못한다. 고산이 이르되 화상은 이러함을 도리어 얻고 모갑은 무엇 때문에 얻지 못합니까. 현사가 이르되 나는 얻지만 너는 얻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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