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璨】 (?-1271) 又作道燦 宋代楊岐派僧 吉安(江西)泰和人 號無文 笑翁妙堪(楊岐下六世)法嗣 寶祐二年(125 4) 饒州(江西)薦福禪寺開堂 後任廬山開先華藏禪寺住持 又住薦福禪寺 至元八年示寂 著有詩文集無文印二十卷 無文和尙語錄一卷 [五燈全書五十三 續燈正統十二]
도찬(道璨) (?-1271) 또 도찬(道燦)으로 지음. 송대 양기파승. 길안(강서) 태화 사람. 호는 무문(無文)이니 소옹묘감(笑翁妙堪; 양기하 6세)의 법사. 보우 2년(1254) 요주(강서) 천복선사에서 개당하고 후에 여산 개선화장선사의 주지를 맡았음. 또 천복선사에 주(住)했으며 지원 8년 시적했음. 저서에 시문집인 무문인 20권과 무문화상어록 1권이 있음 [오등전서53. 속등정통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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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燦】 見道璨
도찬(道燦) 도찬(道璨)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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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昌】 (1089-1171) 宋代雲門宗僧 浙江寶溪人 俗姓吳 號月堂 六歲投鹿苑證門下 十三歲剃髮 參道場山之妙湛思慧 遊歷參訪後 從學於淨慈寺妙湛思慧 竝嗣其法 紹興初年入閩 住持大吉寺 龜山 又主金陵之蔣山 徑山 靈隱等名刹 乾道二年(1166) 入淨慈寺 七年示寂 壽八十三 臘六十有九 賜號佛行禪師 [普燈錄十二]
도창(道昌) (1089-1171) 송대 운문종승. 절강 보계 사람. 속성은 오며 호는 월당(月堂). 6세에 녹원증의 문하에 투신했고 13세에 머리를 깎았음. 도량산의 묘담사혜(妙湛思慧)를 참했고 유력(遊歷)하며 참방한 후 정자사의 묘담사혜를 좇아 배웠으며 아울러 그의 법을 이었음. 소흥 초년 민에 들어가 대길사와 귀산에 주지했고 또 금릉의 장산ㆍ경산ㆍ영은 등의 명찰을 주지했음. 건도 2년(1 166) 정자사에 들어갔고 7년에 시적했음. 나이는 83이며 납은 69. 사호(賜號)가 불행선사 [보등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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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都倉】 掌出納之役 ▲雪巖祖欽語錄一 上堂 謝都倉副寺侍者
도창(都倉) 출납을 관장하는 역할. ▲설암조흠어록1. 상당. 도창(都倉)ㆍ부사ㆍ시자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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