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毘盧頂相】 禪門拈頌集第四八三則 拈頌說話曰 毘盧頂者 無見頂上 眞俗不二 極妙窮玄處 敎家極則也 ▲禪門拈頌集第四八三則 趙州因僧問 如何是毘盧頂相 師云 老僧自少出家 不曾眼花
비로정상(毘盧頂相) 선문염송집 제483칙 염송설화에 가로되 비로정(毘盧頂)이란 것은 무견정상(無見頂上)이니 진속(眞俗)이 둘이 아닌 극묘궁현처(極妙窮玄處; 극히 묘해 현묘를 다한 곳)며 교가(敎家)의 극칙이다. ▲선문염송집 제483칙. 조주가, 중이 묻되 무엇이 이 비로정상(毘盧頂相)입니까 함으로 인해 스님이 이르되 노승이 어릴적부터 출가하여 일찍이 안화(眼花)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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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毘盧主】 毘盧之主 毘盧 毘盧遮那之略 ▲五家正宗贊二葉縣省 問 如何是毘盧主 曰 僧排夏臘 俗列耆年
비로주(毘盧主) 비로의 주. 비로는 비로자나의 약칭. ▲오가정종찬2 섭현성. 묻되 무엇이 이 비로주(毘盧主)입니까. 가로되 중은 하랍(夏臘)으로 안배하고 속인은 기년(耆年; 노년)으로 나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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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차나(毘盧遮那) ☞ 비로자나(毘盧遮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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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毘盧塔】 又名慈雲塔 眞身塔 位于湖北省黃梅縣城西十五公里 破額山四祖寺西側山坡上 爲禪宗四祖道信的墓塔 建于唐永徽二年(651) 高約十五公尺
비로탑(毘盧塔) 또 명칭이 자운탑ㆍ진신탑이니 호북성 황매현 성서(城西) 15㎞ 파액산 사조사 서쪽 산 언덕 위에 위치함. 선종 4조 도신의 묘탑이 됨. 당 영휘 2년(651)에 건립했고 높이는 약 1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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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論】 ①無論 不論 ▲祖堂集四丹霞 驪龍珠吟 須自體了分明 了得不用更磨瑩 深知不是人間得 非論六類及生靈 ②非但 ▲神會語錄 遠法師旣得此語 結舌無對 非論一己屈詞 抑亦諸徒失志
비론(非論) ①무론. 불론. ▲조당집4 단하. 이룡주음(驪龍珠吟) 모름지기 자체가 분명함을 요득해야 하나니/ 요득(了得; 了解)했으며 다시 갈아 빛냄을 쓰지 않는다/ 이 인간에서 얻을 게 아님을 깊이 아나니/ 6류(類) 및 생령을 비론(非論)한다. ②비단(非但). ▲신회어록. 원법사가 이미 이 말을 얻자 결설(結舌)하고 대답이 없었다. 일기(一己; 자기 한 몸)만 언사가 다했음을 논함이 아니라(非論) 또한 제도(諸徒)도 의지(意志)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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