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悲母】 垂悲於我之母 ▲無異廣錄三十二 男爲慈父 女爲悲母
비모(悲母) 나에게 자비를 드리우는 모친. ▲무이광록32. 남자는 자부가 되고 여자는 비모(悲母)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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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卑牧謙】 淸代臨濟宗僧式謙 字卑牧 詳見式謙
비목겸(卑牧謙) 청대 임제종승 식겸의 자가 비목이니 상세한 것은 식겸(式謙)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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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毘目瞿沙】 <梵> Bhīṣmottara–nirghoṣa 慧琳音義二十三 毗目瞿沙者 具云毗沙摩烏多羅涅盤瞿娑 言毗沙摩者 此云無怖畏也 烏多羅者 最上也 涅盤瞿娑者 出聲也 ▲頌古聯珠通集四 善財詣那羅素國 參毗目瞿沙仙人
비목구사(毘目瞿沙) <범> Bhīṣmottara–nirghoṣa. 혜림음의23. 비목구사란 것은 갖추어 이르자면 비사마오다라열반구사(毗沙摩烏多羅涅盤瞿娑)다. 말한 비사마는 여기에선 이르되 무포외(無怖畏)며 오다라는 최상이며 열반구사란 출성(出聲)이다. ▲송고연주통집4. 선재가 나라소국에 이르러 비목구사선인(毗目瞿沙仙人)을 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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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毘目仙人】 華嚴經疏五十六曰 仙人名毘目瞿沙者 梵言猶略 若具應云毘目多羅涅懼沙 此翻名最上無恐怖聲 亦云毘沙摩 此云無怖畏 烏多羅此云上 涅瞿婆此云出聲 二譯大同 謂常出增上無怖畏聲 安衆生故 ▲禪門拈頌集第七四則 毘目仙人 執善財手 善財卽時自見其身 往十方佛刹微塵數諸佛所 乃至經不可說不可說微塵數劫 仙人放手 卽見自身還在本處 ▲無異廣錄二 毘目仙人執手時 善財眼底微塵佛
비목선인(毘目仙人) 화엄경소56에 가로되 선인의 이름이 비목구사(毘目瞿沙)란 것은 범언(梵言)이 오히려 생략되었다. 만약 갖춘다면 응당 이르되 비목다라열구사(毘目多羅涅懼沙)다. 여기에서 번역한 이름은 최상무공포성(最上無恐怖聲; 최상의 공포가 없는 소리)이다. 또 이르되 비사마(毘沙摩)는 여기에선 이르되 무포외(無怖畏)며 오다라(烏多羅)는 여기에선 이르되 상(上)이며 열구바(涅瞿婆)는 여기에선 이르되 출성(出聲)이다. 2역(譯)이 대동(大同)하다. 이르자면 늘 증상(增上)의 무포외성을 내어 중생을 평안하게 하는 연고이다. ▲선문염송집 제74칙. 비목선인(毘目仙人)이 선재의 손을 잡자 선재가 즉시 그 몸이 시방의 불찰 미진수 제불의 처소에 갔고 내지 불가설불가설 미진수겁을 경과함을 스스로 보았다. 선인이 손을 놓자 곧 자신이 본래의 처소에 돌아와 있음을 보았다. ▲무이광록2. 비목선인(毘目仙人)이 손을 잡을 때 선재의 눈 밑에 미진수의 부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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