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比部孫居士】 宋代居士 一日 楊岐方會來謁 値視斷次 公曰 某爲王事所牽 何由免離 岐示以偈曰 應現宰官身 廣弘悲願深 爲人重指處 棒下血淋淋 公於此有省 [續傳燈錄十三 五燈會元十九]
비부손거사(比部孫居士) 송대 거사. 어느 날 양기방회가 내알했는데 시단(視斷)하던 차를 만났다. 공이 가로되 모(某)가 왕사(王事)에 견인되는 바가 되었으니 무슨 연유로 면해 이탈하겠습니까. 양기가 게를 보여 가로되 재관(宰官)의 몸으로 응현(應現)하여/ 비원(悲願)의 깊음을 광홍(廣弘)한다/ 사람을 위해 거듭 가리키는 곳인/ 방하(棒下)에 피가 줄줄 흐른다. 공이 이에서 살핌이 있었음 [속전등록13. 오등회원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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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毘佛略】 <梵> vaipulya 梵語毘佛略 華言方廣 十二分敎(十二部經)之一 詳見十二分敎 ▲緇門警訓四 十二部經(梵語 一修多羅 二祇夜 三和伽那 四伽陀 五優陀那 六尼陀那 七阿波陀那 八伊帝目多伽 九闍陀伽 十毘佛略 十一阿浮達摩 十二優波提舍)
비불략(毘佛略) <범> vaipulya. 범어 비불략은 화언으로 방광(方廣)이니 12분교(12부경)의 하나. 상세한 것은 십이분교(十二分敎)를 보라. ▲치문경훈4. 12부경 (범어 1. 수다라. 2. 기야. 3. 화가나. 4. 가타. 5. 우다나. 6. 니다나. 7. 아바다나. 8. 이제목다가. 9. 사타가. 10. 毘佛略. 11. 아부달마. 12. 우바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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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悱悱】 口欲言而未能言也 [禪林寶訓音義] ▲禪林寶訓三 心憤憤口悱悱
비비(悱悱) 입으로 말하고 싶어도 능히 말하지 못함임 [선림보훈음의]. ▲선림보훈3. 마음은 분분(憤憤)하고 입은 비비(口悱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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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比比】 禪林寶訓音義 比 每也 往也 ▲禪林寶訓三 潛符密證者比比有之
비비(比比) 선림보훈음의. 비(比)는 매(每)임. 왕(往)임. ▲선림보훈3. 몰래 부합하고 가만히 증득하는 자가 비비(比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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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卑卑】 奮勉貌 ▲紫栢集五 王安石謁周茂叔 一謁不見 再謁亦不見 安石怒曰 我自求之六經 亦可得之 何必卑卑求人乎
비비(卑卑) 분면(奮勉; 振作하여 노력함)하는 모양. ▲자백집5. 왕안석이 주무석(周茂叔)을 예알했다. 일알(一謁)에 상견하지 못했고 재알(再謁)에도 또한 상견하지 못했다. 안석이 노해 가로되 내가 스스로 6경(經)에서 구하면 또한 가히 이를 얻는다. 어찌 비비(卑卑)하며 타인에게서 구함이 필요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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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非想定】 具名非想非非想處定 詳見非想非非想處定 ▲五燈會元一釋迦牟尼佛 復至鬱頭藍弗處三年 學非非想定 知非亦捨
비비상정(非非想定) 갖춘 이름은 비상비비상처정이니 상세한 것은 비상비비상처정을 보라. ▲오등회원1 석가모니불. 다시 울두람불의 처소에 이르러 3년 동안 비비상정(非非想定)을 학습했으나 그름을 알고 또한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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