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毘沙】 毘沙門天之略名 ▲汾陽語錄上 問 古鏡未明時如何 師云 天魔戰灼 明後如何 師云 毘沙稽首
비사(毘沙) 비사문천의 약명. ▲분양어록상. 묻되 고경이 밝지 않을 때는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천마가 전작(戰灼; 황공하여 불안함)한다. 밝은 후엔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비사(毘沙)가 계수(稽首)한다.
【毘舍】 <梵> vaiśya 又曰鞞舍 天竺四姓之一 譯曰商 ▲宗鏡錄三十七 刹利 婆羅門 毘舍 首陀
비사(毘舍) <범> vaiśya. 또 가로되 비사(鞞舍)니 천축 4성(姓)의 하나. 번역해 가로되 상(商). ▲종경록37. 찰리ㆍ바라문ㆍ비사(毘舍)ㆍ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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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毘舍佉】 <梵> Viśākhā 或 Vaiśākha 翻譯名義集二 毘舍佉 或鼻奢佉 此云別枝 卽是氐宿 以生日所値宿爲名 ▲宗鏡錄四十一 毘舍佉 彼空法者 亦不可說相貌形體 若可說者 則是作相
비사가(毘舍佉) <범> Viśākhā 或 Vaiśākha. 번역명의집2. 비사가(毘舍佉) 혹 비사가(鼻奢佉)임. 여기에선 이르되 별지(別枝)니 곧 이 저수(氐宿)며생일로 만나는 바의 수(宿)로 이름을 삼았음. ▲종경록41. 비사가(毘舍佉)여, 그 공법(空法)이란 것은 또한 상모(相貌)와 형체를 가히 설하지 못한다. 만약 가히 설한다면 곧 이 작상(作相)이다.
비사도(毘舍闍) ☞ 비사사(毘舍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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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思量處】 虛堂集五第七十七則非思量處 僧問蜀州西禪禪師 如何是非思量處 禪云 誰見虗空夜點頭
비사량처(非思量處) 허당집5 제77칙 비사량처(非思量處). 중이 촉주 서선선사에게 묻되 무엇이 이 사량하지 못하는 곳입니까. 서선이 이르되 누가 허공이 밤에 머리를 끄덕임을 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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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毘舍離】 <梵> Vaiśāli 見毘耶離 ▲宗鏡錄十八 淨業障經云 爾時有一比丘 名無垢光 入毘舍離城 次第乞食 以不知故 入婬女家
비사리(毘舍離) <범> Vaiśāli. 비야리를 보라. ▲종경록18. 정업장경에 이르되 이때 한 비구가 있었으니 이름이 무구광이다. 비사리성(毘舍離城)에 들어가 차제로 걸식하다가 알지 못하는 고로 음녀가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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