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色非心】 證道歌註(永盛)云 非色者非窒礙之色也 非心者非覺知之心也 ▲永嘉證道歌 一地具足一切地 非色非心非行業
비색비심(非色非心) 증도가주(영성)에 이르되 비색이란 것은 질애(窒礙)의 색이 아님이며 비심이란 것은 각지(覺知)의 마음이 아님이다. ▲영가증도가. 1지(地)가 일체지를 구족한지라 색이 아니고 심이 아니고(非色非心) 행업(行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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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祕書】 職務名 古代稱掌管圖書之官 如漢以來之祕書監祕書郞皆是 [百度百科] ▲五燈會元十七祕書吳恂居士 字德夫
비서(祕書) 직무의 이름. 고대에 도서를 장관하는 관리의 호칭이니 한(漢) 이래의 비서감ㆍ비서랑 같은 게 다 이것임 [백도백과]. ▲오등회원17 비서(祕書) 오순거사. 자가 덕부다.
【祕書監】 參祕書 ▲五燈會元十二文公楊億居士 及由祕書監出守汝州 首謁廣慧
비서감(祕書監) 비서를 참조하라. ▲오등회원12 문공 양억거사. 그리고 비서감(祕書監)을 말미암아 나가서 여주(汝州)를 다스리자 먼저 광혜를 예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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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祕書省】 官署名 東漢始置祕書監一官 典司圖籍 南北朝以後始設祕書省 其主官稱祕書監 監以下有少監 丞 及祕書郞 校書郞 正字等官 領國史著作二局 唐代改稱蘭臺麟臺 明以後其職務並入翰林院 [百度漢語] ▲居士傳二十 楊大年 名億 浦城人也 少能文 年十一 宋太宗召試詩賦 授祕書省正字
비서성(祕書省) 관서의 이름. 동한에서 처음으로 비서감(祕書監) 1관(官)을 설치했으며 도적(圖籍)을 전사(典司; 主管)했음. 남북조 이후 비로소 비서성(祕書省)을 설치했고 그 주관(主官)을 일컬어 비서감(祕書監)이라 했음. 감(監) 이하에 소감(少監)ㆍ승(丞) 및 비서랑ㆍ교서랑ㆍ정자(正字) 등의 관리가 있었고 국사(國史)ㆍ저작(著作) 2국(局)을 거느렸음. 당대에 개칭하여 난대(蘭臺)ㆍ인대(麟臺)라 했고 명 이후엔 그 직무가 모두 한림원으로 들어갔음 [백도한어]. ▲거사전20. 양대년 이름이 억(億)이며 포성 사람이다. 어릴 적에 글에 능했고 나이 11에 송 태종이 불러 시부(詩賦)를 시험하고는 비서성(祕書省) 정자(正字)를 제수했다.
【祕書少監】 官名 掌管古今圖籍 國史實錄 天文曆數等等 參祕書省 ▲行端語錄八 塔銘 中順大夫祕書少監致仕 黃溍撰
비서소감(祕書少監) 벼슬 이름. 고금의 도서ㆍ국사실록ㆍ천문ㆍ역수(曆數) 등등을 장관했음. 비서성을 참조하라. ▲행단어록8. 탑명. 중순대부 비서소감(祕書少監)으로 치사(致仕; 벼슬을 그만 둠)한 황진 찬(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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