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尙享】 亦作尙饗 舊時用作祭文的結語 表示希望死者來享用祭品的意思 ▲笑隱大訢語錄二 百丈野狐 野狐百丈 埋作一坑 伏惟尙享
상향(尙享) 또 상향(尙饗)으로 지음. 구시에 제문의 결어(結語)로 사용했음. 죽은 자가 와서 제품(祭品)을 향용(享用)하기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표시함. ▲소은대흔어록2. 백장이 야호인가 야호가 백장인가 한 구덩이를 만들어 매장하나니 복유(伏惟)컨대 상향(尙享)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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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賢】 德才超著的人 ▲五燈會元五藥山惟儼 自古上賢猶不識 造次凡流豈可明
상현(上賢) 덕재(德才)가 뛰어나게 나타나는 사람. ▲오등회원5 약산유엄. 자고로 상현(上賢)도 오히려 알지 못하거늘 조차(造次; 경솔)의 범류(凡流)가 어찌 가히 밝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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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弦】 每月七八日爲恒或上弦 ▲宗門拈古彚集四十四鴛湖妙用 同雪嶠上弦夜翫月次 嶠指月問那半箇在那裏去了
상현(上弦) 매월 7, 8일을 항(恒) 혹은 상현이라 함. ▲종문염고휘집44 원호묘용. 설교(雪嶠; 설봉)와 함께 상현(上弦)의 밤에 달구경하던 차에 설교가 달을 가리키며 묻되 저 반개(半箇)는 어느 속에 떠나가 있는가.
【常賢】 宋代黃龍派僧 嗣法潭州大潙山懷秀 開法南嶽西林院 [續燈錄二十二]
상현(常賢) 송대 황룡파승. 담주 대위산 회수의 법을 이었고 남악 서림원에서 개법했음 [속등록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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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慧】 ①五代閩僧 福州(今屬福建)人 嗣長慶慧稜 長興三年(932) 閩王請住長慶 有語錄 [傳燈錄二十一 民國福建高僧傳二] ②明代臨濟宗僧 簡州(四川簡陽)李氏 居三池月光 嗣投子紹琦 [續燈存稾九 五燈嚴統二十三]
상혜(常慧) ①오대 민승. 복주(지금 복건에 속함) 사람이며 장경혜릉(長慶慧稜)을 이었고 장흥 3년(932) 민왕(閩王)의 요청으로 장경에 거주했음. 어록이 있음 [전등록21. 민국복건고승전2]. ②명대 임제종승. 간주(사천 간양) 이씨(李氏)며 삼지 월광에 거주했고 투자소기(投子紹琦)를 이었음 [속등존고9. 오등엄통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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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惠下能】 分六祖惠能二字也 ▲六祖壇經 有二僧造謁 謂師之父曰 夜來生兒 專爲安名 可上惠下能也
상혜하능(上惠下能) 6조 혜능(惠能) 2자를 나누었음. ▲육조단경. 두 승려가 조알(造謁; 참배)하여 스님의 부친에게 일러 가로되 밤에 아이를 낳으신지라 오로지 안명(安名)하기 위함입니다. 상혜하능(上惠下能)이 옳은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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