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禪德】 對禪宗僧人的尊稱 ▲明覺語錄一 爾諸禪德 覬善參詳 如人上山 各自努力
선덕(禪德) 선종 승인에 대한 존칭. ▲명각어록1. 너희 여러 선덕(禪德)이 잘 참상(參詳)함을 바란다면 사람이 산에 오름과 같아서 각자 노력해야 한다.
) -->
【選德】 選德殿 禪林寶訓音義 選德 乃內宮殿名也 ▲禪林寶訓四 名達九重 談禪選德
선덕(選德) 선덕전. 선림보훈음의 선덕 곧 내궁전(內宮殿)의 이름이다. ▲선림보훈4. 이름이 구중에 도달하여 선덕(選德)에서 담선했다.
) -->
【宣德門】 宋東京開封有宣德門 ▲列祖提綱錄一弘覺忞 諸仁者 宣德門前 且無曲徑 含元殿上 覓甚長安
선덕문(宣德門) 송 동경 개봉에 선덕문이 있었음. ▲열조제강록1 홍각민. 제인자(諸仁者)여 선덕문(宣德門) 앞에 굽은 길이 없거늘 함원전상(含元殿上)에서 무슨 장안을 찾느냐.
) -->
【選德殿】 是南宋孝宗時修建的一座殿宇 遺址位於杭州城南鳳凰山東麓宋城路一帶 [百度百科] ▲普燈錄二十二孝宗皇帝 庚子(1180)秋 延徑山主僧寶印於選德殿
선덕전(選德殿) 이는 남송 효종 시 수건(修建)한 1좌(座; 量詞)의 전우(殿宇)니 유지(遺址)는 항주성 남쪽 봉황산 동쪽 기슭 송성로 일대에 위치함 [백도백과]. ▲보등록22 효종황제. 경자(1180) 가을 경산의 주승(主僧) 보인을 선덕전(選德殿)에 연청(延請)했다.
) -->
【善道】 ①唐代僧 嗣長髭曠(嗣石頭希遷) 値沙汰 乃作行者 居潭州(今湖南長沙)石室 世稱石室善道 石室行者 [傳燈錄十四] ②五代僧 至蟠龍山師事可文(嗣夾山善會)得法 居袁州(今江西宜春)木平山 卒諡眞寂禪師 [傳燈錄二十 五燈會元六]
선도(善道) ①당대승. 장자광(長髭曠; 석두희천을 이었음)을 이었음. 사태(沙汰)를 만나 이에 행자가 되어 담주(지금의 호남 장사)의 석실에 거주했으며 세칭이 석실선도ㆍ석실행자임 [전등록14]. ②오대승. 반룡산에 이르러 가문(可文; 협산선회를 이었음)을 사사해 득법했음. 원주(지금의 강서 의춘) 목평산에 거주했고 졸시(卒諡)는 진적선사 [전등록20. 오등회원6].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40쪽 (0) | 2019.11.10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39쪽 (0) | 2019.11.10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37쪽 (0) | 2019.11.10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36쪽 (0) | 2019.11.10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35쪽 (0) | 2019.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