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善月牌】 見善月 ▲敕修淸規一善月 預先一日 維那令堂司行者覆住持 報庫司 掛善月牌于殿門前
선월패(善月牌) 선월(善月)을 보라. ▲칙수청규1 선월. 미리 하루 앞에 유나가 당사행자를 시켜 주지에게 알리고 고사에게 알려 전문(殿門) 앞에 선월패(善月牌)를 걸게 한다.
) -->
【善爲】 (途中)保重 留心 對臨行者的叮囑語 ▲祖堂集六洞山 得三五年後 辭和尙 和尙云 善爲善爲 ▲大慧語錄二 修山主道 去去實不去 途中好善爲 來來實不來 路上莫虧危
선위(善爲) (도중)에 보중(保重; 몸조심하다)함, 유심(留心; 留意)함. 임행자(臨行者)에 대한 정촉어(叮囑語; 단단히 부탁하는 말). ▲조당집6 동산. 3, 5년을 얻은 후 화상에게 고별했다. 화상이 이르되 선위(善爲)하라 선위(善爲)하라. ▲대혜어록2. 수산주가 말하되 자꾸 가더라도 실로 감이 아니니/ 도중에서 선위(善爲)하며/ 자꾸 오더라도 실로 옴이 아니니/ 노상에서 이지러지거나 기울지 말아라.
) -->
【善爲道路】 途路保重 途中小心 對臨行者的叮囑語 ▲五燈會元三百靈 (龐居士)問 阿師得力句 是誰得知 師戴笠子便行 士曰 善爲道路 師更不回首
선위도로(善爲道路) 도로에서 보중(保重; 몸조심)하다. 도중에서 소심(小心; 주의)하다. 임행자(臨行者)에 대한 정촉어(叮囑語; 단단히 부탁하는 말). ▲오등회원3 백령. (방거사)가 묻되 스님(阿師)의 득력구(得力句)는 이 누가 득지(得知)합니까. 스님이 삿갓을 쓰고 바로 떠났다. 거사가 가로되 도로에서 선위하시라(善爲道路). 스님이 다시 머리를 돌리지 않았다.
) -->
【禪愉】 (?-1561) 日本臨濟宗僧 京都人 俗姓源 字龜年 幼年出家 禮特芳和尙剃髮受具足戒 徧遊諸山 親近建仁寺桂月舟 瑾雪嶺二師 後依大休禪師悟臨濟心法 奉敕住持妙心寺 後奈良天皇崇仰其道化 屢召入宮問法 賜號照天祖鑑國師 晩年隱居退藏院 [延寶傳燈錄三十一 本朝高僧傳四十四]
선유(禪愉) (?-1561) 일본 임제종승. 경도 사람이며 속성은 원이며 자는 귀년. 어린 나이에 출가했고 특방화상을 예알하여 머리 깎고 구족계를 받았으며 제산을 두루 유람했음. 건인사의 계월주ㆍ근설령 두 스님을 친근했음. 후에 대휴선사(大休禪師)에게 의지해 임제의 심법을 깨쳤음. 칙명을 받들어 묘심사에 주지했음. 후에 나랑천황(奈良天皇)이 그의 도화(道化)를 숭앙했고 여러 차례 불러 입궁하게 하여 법을 물었고 조천조감국사란 호를 주었음. 만년에 퇴장원에 은거했음 [연보전등록31. 본조고승전44].
) -->
【仙游】 同仙遊 ▲續燈錄十三慧林佛陀 此一瓣香 恭爲大行皇太后 上薦仙游 願早登正覺
선유(仙游) 선유(仙遊)와 같음. ▲속등록13 혜림불타. 이 1판향은 공손히 대행황태후를 위합니다. 선유(仙游)를 상천(上薦; 높이 천도)하오니 원컨대 일찍 정각에 오르십시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87쪽 (0) | 2019.11.10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86쪽 (0) | 2019.11.10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84쪽 (0) | 2019.11.10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83쪽 (0) | 2019.11.10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82쪽 (0) | 2019.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