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仙遊】 禪林疏語考證三 仙遊 謂有德之人死 以仙遊之語美之詞也 ▲禪林疏語考證三 輙憑佛果 少贊仙遊
선유(仙遊) 선림소어고증3. 선유(仙遊) 이르자면 유덕한 사람의 죽음을 선유(仙遊)의 언어로 그것을 미화하는 말씀이다. ▲선림소어고증3. 번번이 불과(佛果)에 의빙하여 선유(仙遊)를 소찬(少贊; 조금 도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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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仙游枕】 枕名 然不知作何樣子 ▲禪門拈頌集第六八六則 心聞賁頌 碧玉幢邊猶有月 水晶簾裏寂無人 乘閑偸臥仙游枕 爛看十洲三島春
선유침(仙游枕) 베개의 이름. 그러나 어떤 양자를 지었는지 알지 못함. ▲선문염송집 제686칙. 심문분이 송하되 벽옥당(碧玉幢) 가에 오히려 달이 있으나/ 수정렴(水晶簾) 속에 고요하여 사람이 없다/ 한가함을 타고 선유침(仙游枕)을 훔쳐 누웠나니/ 십주(十洲)와 삼도(三島)의 봄을 환히(爛)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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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育王】 指明州育王橫川如珙禪師(南二十天目禮嗣) [宗門拈古彚集四十四] ▲列祖提綱錄十二古林茂 先育王夜參云 少室無門戶 如何便得通 夜深寧耐立 聽我話西東
선육왕(先育王) 명주 육왕 횡천여공선사(남20. 천목례의 법사)를 가리킴 [종문염고휘집44]. ▲열조제강록12 고림무. 선육왕(先育王)이 야참(夜參)에 이르되 소실엔 문호가 없나니 어떻게 곧 통함을 얻는가. 야심에 어찌 참고 서서 나의 서동(西東)의 담화를 듣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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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仙音】 一仙人所奏美妙的音樂 二指宮廷的音樂 ▲仁勇語錄開堂疏 迦陵仙音徧大千界
선음(仙音) 1. 선인이 연주하는 바의 미묘한 음악. 2. 궁정의 음악을 가리킴. ▲인용어록 개당소. 가릉(迦陵; 가릉빈가)의 선음(仙音)이 대천계에 두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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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衣】 禪僧之衣 ▲五燈會元十六慧林若冲 閑來石上觀流水 欲洗禪衣未有塵
선의(禪衣) 선승의 옷. ▲오등회원16 혜림약충. 한가하여 돌 위에서 유수를 보다가 선의(禪衣)를 빨려고 했더니 티끌이 있지 않다.
【善義】 宋代潙仰宗僧 居桂州壽寧 嗣法芭蕉慧淸 [廣燈錄二十五]
선의(善義) 송대 위앙종승. 계주 수녕에 거주했고 파초혜청의 법을 이었음 [광등록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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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椅】 坐禪之椅 ▲入衆須知入室 轉身禪椅西南角 叉手而立
선의(禪椅) 좌선의 의자. ▲입중수지 입실. 몸을 돌려 선의(禪椅)의 서남 모퉁이에 차수하고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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