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98쪽

태화당 2019. 11. 10. 11:33

善淨宋代楊岐派僧 字純庵(或作淳菴) 住建康華藏寺 得法於明州天童寺息庵達觀 [五燈全書五十三]

선정(善淨) 송대 양기파승. 자는 순암(純庵; 淳菴으로 지음)이며 건강 화장사에 주()했고 명주 천동사 식암달관에게서 득법했음 [오등전서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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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定波羅蜜六波羅蜜之一 又云靜慮波羅蜜 梵語禪那 華言靜慮 爲霖雲山法會錄 了知自性本無散亂 隨順修行禪定波羅蜜

선정바라밀(禪定波羅蜜) 6바라밀의 하나. 또 이르되 정려바라밀(靜慮波羅蜜)이니 범어 선나는(禪那)는 화언으로 정려. 위림운산법회록. 자성이 본래 산란이 없음을 요지(了知)하면 선정바라밀(禪定波羅蜜)을 수순(隨順)하여 수행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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宣政院元至元元年(1264) 立總制院 而領以國師 掌釋敎僧徒及吐蕃之境而隷治之 二十五年(1288) 因唐制吐蕃來朝 見於宣政殿之故 更名宣政院 置院使十人 同知副使僉院各二人 同僉院判各三人 參議經歷各二人 都事三人 照磨管勾各一人 僧俗並用 二十六年 置斷事官四人 以後增省不一 至天歷二年(1329) 定置如前 [續文獻通攷] 列祖提綱錄二十三 楚石琦禪師住本覺 拈宣政院劄

선정원(宣政院) 원 지원 원년(1264) 총제원(總制院)을 세웠는데 국사(國師)가 거느리면서 석교(釋敎)의 승도 및 토번(吐蕃; 티베트)의 경계를 관장하고, 예속시켜 그것을 다스렸음. 25(1288) 당제(唐制), 토번이 내조(來朝)하여 선정전(宣政殿)에서 조현(朝見)함을 인한 고로 명칭을 선정원(宣政院)으로 고쳤음. 원사(院使) 10인ㆍ동지부사(同知副使)와 첨원(僉院) 2인ㆍ동첨(同僉)과 원판(院判) 3인ㆍ참의(參議)와 경력(經歷) 2인ㆍ도사(都事) 3인ㆍ조마(照磨)와 관구(管勾) 1인을 두었고 승속을 아울러 썼음. 26년 단사관(斷事官) 4인을 두었음. 이후(以後)에 증생(增省)이 한결같지 않았음. 천력 2(1329) 전과 같이 정치(定置)했음 [속문헌통고]. 열조제강록23. 초석기선사가 본각에 주지하다. 선정원(宣政院)의 차(; 구시의 일종 공문)를 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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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濟宋代楊岐派僧 字拗堂 住蘇州虎丘 得法於明州天童寺息庵達觀 [續傳燈錄三十五]

선제(善濟) 송대 양기파승. 자는 요당이며 소주 호구에 거주했고 명주 천동사 식암달관에게서 득법했음 [속전등록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