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善淨】 宋代楊岐派僧 字純庵(或作淳菴) 住建康華藏寺 得法於明州天童寺息庵達觀 [五燈全書五十三]
선정(善淨) 송대 양기파승. 자는 순암(純庵; 혹 淳菴으로 지음)이며 건강 화장사에 주(住)했고 명주 천동사 식암달관에게서 득법했음 [오등전서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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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定波羅蜜】 六波羅蜜之一 又云靜慮波羅蜜 梵語禪那 華言靜慮 ▲爲霖雲山法會錄 了知自性本無散亂 隨順修行禪定波羅蜜
선정바라밀(禪定波羅蜜) 6바라밀의 하나. 또 이르되 정려바라밀(靜慮波羅蜜)이니 범어 선나는(禪那)는 화언으로 정려. ▲위림운산법회록. 자성이 본래 산란이 없음을 요지(了知)하면 선정바라밀(禪定波羅蜜)을 수순(隨順)하여 수행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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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宣政院】 元至元元年(1264) 立總制院 而領以國師 掌釋敎僧徒及吐蕃之境而隷治之 二十五年(1288) 因唐制吐蕃來朝 見於宣政殿之故 更名宣政院 置院使十人 同知副使僉院各二人 同僉院判各三人 參議經歷各二人 都事三人 照磨管勾各一人 僧俗並用 二十六年 置斷事官四人 以後增省不一 至天歷二年(1329) 定置如前 [續文獻通攷] ▲列祖提綱錄二十三 楚石琦禪師住本覺 拈宣政院劄
선정원(宣政院) 원 지원 원년(1264) 총제원(總制院)을 세웠는데 국사(國師)가 거느리면서 석교(釋敎)의 승도 및 토번(吐蕃; 티베트)의 경계를 관장하고, 예속시켜 그것을 다스렸음. 25년(1288) 당제(唐制)의, 토번이 내조(來朝)하여 선정전(宣政殿)에서 조현(朝見)함을 인한 고로 명칭을 선정원(宣政院)으로 고쳤음. 원사(院使) 10인ㆍ동지부사(同知副使)와 첨원(僉院) 각 2인ㆍ동첨(同僉)과 원판(院判) 각 3인ㆍ참의(參議)와 경력(經歷) 각 2인ㆍ도사(都事) 3인ㆍ조마(照磨)와 관구(管勾) 각 1인을 두었고 승속을 아울러 썼음. 26년 단사관(斷事官) 4인을 두었음. 이후(以後)에 증생(增省)이 한결같지 않았음. 천력 2년(1329) 전과 같이 정치(定置)했음 [속문헌통고]. ▲열조제강록23. 초석기선사가 본각에 주지하다. 선정원(宣政院)의 차(劄; 구시의 일종 공문)를 염(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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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濟】 宋代楊岐派僧 字拗堂 住蘇州虎丘 得法於明州天童寺息庵達觀 [續傳燈錄三十五]
선제(善濟) 송대 양기파승. 자는 요당이며 소주 호구에 거주했고 명주 천동사 식암달관에게서 득법했음 [속전등록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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