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宣州】 今屬安徽省宣城縣
선주(宣州) 지금 안휘성 선성현에 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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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主大師】 閩王賜五代僧皎然的號 詳見皎然
선주대사(禪主大師) 민왕이 오대승 교연에게 준 호니 상세한 것은 교연(皎然)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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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住意天子所問經】 三卷 元魏三藏毘目智仙共般若流支譯 收於大正藏第十二冊 ▲祖庭事苑八 善住意天子所問經 天子問文殊師利 何等比丘得名禪師 文殊曰 於一切法 一行思量 所謂不生 若如是知 得名禪師(云云)
선주의천자소문경(善住意天子所問經) 3권. 원위삼장(元魏三藏) 비목지선(毘目智仙)이 반야류지(般若流支)와 함께 번역했고 대정장 제12책에 수록되었음. ▲조정사원8. 선주의천자소문경(善住意天子所問經) 천자가 문수사리에게 묻되 무엇 등의 비구가 선사란 이름을 얻는가. 문수가 가로되 일체법에 일행(一行)으로 사량하나니 이른 바 불생(不生)이다. 만약 이와 같이 안다면 선사란 이름을 얻는다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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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衆】 禪寺僧衆 ▲禪林僧寶傳十四圓照本 及上元日 車駕幸相國寺 止禪衆無出迎 ▲法演語錄上 師入院日 僧問 遠別雙泉 來臨禪衆 入門一句 願師擧揚
선중(禪衆) 선사(禪寺)의 승중. ▲선림승보전14 원조본. 상원일에 이르러 거가(車駕)가 상국사로 거둥했는데 선중(禪衆)이 출영(出迎)하지 못하게 금지했다. ▲법연어록상. 스님이 입원하던 날 중이 묻되 멀리 쌍천을 이별하고 선중(禪衆)에 내림(來臨)했으니 입문의 1구를, 스님의 거양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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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枝】 禪堂之樹枝 ▲恕中無慍語錄四 霜蟾午夜栖禪枝
선지(禪枝) 선당의 나뭇가지. ▲서중무온어록4. 상섬(霜蟾; 霜月)이 오야(午夜)에 선지(禪枝)에 깃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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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智苦盡】 釋門歸敬儀通眞記上 先智苦盡者 總收小乘賢聖五位 先智卽是七方便人 僧祇律云 先法智後比智 謂慧解脫人 苦盡卽四果人證眞斷苦不入惡道 賢聖雖殊皆有所證 ▲緇門警訓四 化相三寶者 謂釋迦如來爲佛寶也 所說滅諦爲法寶也 先智苦盡爲僧寶也
선지고진(先智苦盡) 석문귀경의통진기상. 선지고진(先智苦盡)이란 것은 소승의 현성 5위(位)를 총수(總收)함. 선지(先智)는 곧 이 7방편인(七方便人)임. 승기율에 이르되 선(先)은 법지(法智)며 후는 비지(比智)니 이르자면 혜해탈인(慧解脫人)이다. 고진(苦盡)은 곧 사과인(四果人)이 증진단고(證眞斷苦)하여 악도에 들지 않음이니 현성이 비록 다르나 모두 소증(所證)이 있다. ▲치문경훈4. 화상삼보(化相三寶)란 것은 이르자면 석가여래는 불보가 되고 설한 바 멸제(滅諦)는 법보가 되고 선지고진(先智苦盡)은 승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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